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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미' 이민기, 공개 수배 위기…미궁 속 빠져드는 진범 찾기

작성일: 2024.12.03 15:59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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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방송되는 '페이스미'에서 이민기는 용의선상에 오른다. 제공|웨스트월드스토리
▲ 4일 방송되는 '페이스미'에서 이민기는 용의선상에 오른다. 제공|웨스트월드스토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페이스미' 이민기가 용의선상에 오른다.

오는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페이스미’(극본 황예진, 연출 조록환) 9회에서는 모든 사건의 증거가 차정우(이민기)를 가리키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사건 현장에 있던 정우는 이진석(윤정일) 상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고, 7년 전 여자친구 윤혜진(하영) 사건과 연관 지어지면서 수세에 몰린다. 뿐만 아니라 정우는 공개 수배에 지명될 위기까지 처한다.

그런가 하면 민형은 7년 전 사고 당시 정우가 끼고 있던 손목시계를, 정우는 혜진의 휴대전화를 입수한다. 그 가운데 손목시계에 묻어 있던 혈흔에서 정우의 DNA가 검출돼 사건은 극적으로 치닫는다.

이때 이민형(한지현)은 경찰서로 온 정우를 다급하게 불러세우고는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한다. 사건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민형은 진범을 만나러 간다며 정우를 적잖이 당황시킨다.

모두가 정우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는 상황에서 민형이 찾은 진범의 존재는 누구일까. 또한 정우는 어떻게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고 이 상황을 극복할까.

KBS2 수목드라마 ‘페이스미’ 9회는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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