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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래 "'흑백요리사' 광속 탈락, 중화권이 더 난리…난 방송 안 봐"('라스')

작성일: 2024.12.17 08:1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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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경래. 제공| MBC 라디오스타
▲ 여경래. 제공| 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가 ‘흑백요리사’ 탈락에 대해 밝힌다.

여경래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흑백요리사’에서 광속 탈락한 심경을 전한다.

전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중식 대가인 그는 ‘흑백요리사’에 심사위원이 아닌 출연자로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내로라하는 셰프들이 대거 출격한 이 프로그램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빠른 탈락을 하는 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여경래는 “아직 방송을 안 봤다”고 말했는데, ‘광탈이라 1회만 보면 되지 않냐’는 말이 나오자 호탕하게 웃는다. 특히 그의 탈락에 자신보다는 중화권에서 더 난리가 난 반응을 공개한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이유를 “땡땡이 치는 기분”이라고 밝히는가 하면, 중식 대가답게 중국에 가면 가는 길마다 레드카펫이 깔린다는 소문에 대해 “절반만 사실”이라고 전하며 이야기가 과장되는 원인으로 최현석을 지목한다.

‘라디오스타’는 1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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