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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남매 아빠' 정성호, 해외 이주설 전말 밝힌다 "2배속 노화, 점점 퀭해져"('라스')

작성일: 2024.12.17 13:5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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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제공| MBC 라디오스타
▲ 정성호. 제공| 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자식부자’ 정성호가 5남매 여행으로 불거진 ‘해외 이주설’을 적극 해명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정성호는 여행을 가기 위한 가방만 10개라며 지나친 ‘자식복’으로 제기된 해외 이주설에 입을 연다.

대한민국 대표 다둥이 아빠 정성호는 다섯 남매를 키우며 생긴 왁자지껄한 에피소드를 푼다. 아이를 낳을 때마다 아내와 함께 덩달아 고생하는 장모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드러내고, 아이마다 다른 ‘용돈 액수’를 공개하며 아이들의 반응을 걱정한다.

최근 노화를 2배속으로 겪고 있다는 정성호는 이유로 ‘수면 부족’을 든다. 아이들이 한 명씩 태어날 때마다 시간이 부족하고 점점 집안이 왁자지껄해져 자신이 퀭해지고 있다는 것. 또한 첫째가 사춘기가 온 것 같다고 고민을 토로하기도 한다.

대가족으로 인해 생긴 ‘해외 이주설’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그는 온 가족이 여행을 한 번 가려면 짐가방만 10개가 돼서 이런 오해를 받는 것 같다고 해명한다. 너무 많은 여행 가방들 때문에 ‘이민’을 가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는다는 것. 또한 많은 인원수만큼 방 3개짜리 숙소를 잡는데, 방 배정에도 골머리를 앓는 웃픈 에피소드도 공개할 예정이다.

‘라디오스타’는 1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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