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크리스마스 매치 준비 "라붐 소연 특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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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고양 소노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풍성한 이벤트로 팬들과 만난다.
소노는 25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리는 원주 DB와 크리스마스 홈경기를 기념해 '메리 위너스마스' 이벤트를 기획했다.
먼저 크리스마스 홈경기를 찾은 팬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위너스마스 기념 포스터를 선착순 2000명에게 선물한다. 한국보자기협회에서 특별히 마련한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1층 로비에 설치해 분위기를 끌어 올린다.
또 응원 댓글 이벤트를 통해 뽑힌 팬들에게 선수가 직접 만든 트리를 준다. 코트에서 선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해 특별한 추억도 선사한다.
경기장 2층 소노파크에서는 소노 후드와 맨투맨 티셔츠 등 새로운 경품을 추가해 풍성함을 더했다. 선수와 팬이 함께 포토이즘을 촬영하는 등 팬과 스킨십 활동을 진행한다.
이날 경기에는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싱글을 발매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는 '라붐'의 소연이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함께 겨울 시즌송 ‘White Love(스키장에서)’ 스페셜 공연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소연은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에 뜻깊은 시간을 위해 초대해 준 소노 구단에 감사하다“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물론 승리의 기운을 팍팍 불어넣을 수 있도록 즐거운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소노는 경기 중 경품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줄 예정이다. 소노는 “크리스마스 홈경기가 팬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라붐 멤버 소연의 특별한 공연과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며 "경기에서도 꼭 승리해서 팬들이 가장 바라는 3연승을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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