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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최다니엘, 의문의 괴한과 한밤중 대치(오지송)

작성일: 2025.01.08 17:26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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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방송되는 '오늘도 지송합니다' 장면들. 제공|KBS Joy
▲ 9일 방송되는 '오늘도 지송합니다' 장면들. 제공|KBS Joy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BS Joy의 새로운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가 오는 9일 5회를 방송하는 가운데, 주인공 전소민과 최다니엘이 괴한과의 대치 장면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영되는 이 드라마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은 전소민(지송이)과 최다니엘(차현우)이 한밤중에 예기치 않게 괴한과 맞닥뜨리는 상황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두 친구는 다정하게 밤길을 걷고 있지만, 이후 괴한의 습격을 받는 긴박한 순간을 보여준다. 이 장면은 드라마의 긴장감과 스릴을 증가시켜 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소민과 최다니엘은 이전 에피소드에서 ‘모태 앙숙’으로 묘사되며, 여러 사건에 휘말려 서로에 대한 감정이 복잡하게 얽혀왔다. 두 사람이 함께 산책하게 된 경위에 대해서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이들은 평소에 첨예하게 대립해왔던 관계로, 한밤중의 산책이 과연 어떤 담화를 이끌어낼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게다가 이번 회차에서는 차현우가 겁에 질린 지송이를 감싸는 장면이 언급되어, 두 인물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갈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에피소드는 지송이와 차현우가 공동으로 위기를 겪으며 서로의 감정 변화가 일어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드라마는 지송이의 파란만장한 삶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촬영 현장 스틸에서도 이혼 변호사와 돌싱글녀가 얽히는 복잡한 구도를 예고한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두 인물이 어쩌다 함께 하게 되며, 그 속에서 어떤 사건과 결말이 벌어질지가 주요 포인트다.

'오늘도 지송합니다'의 5회 방송은 오는 9일 오후 9시에 KBS Joy에서 공개된다. 드라마의 전개에 대한 예측과 함께 이에 관한 기대감이 계속해서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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