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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 50kg대→74kg 벌크업 "설경구 닮은꼴에서 체대 오빠로"('라스')

작성일: 2025.02.04 14:32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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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 쿤스트. 제공| MBC '라디오스타'
▲ 코드 쿤스트. 제공| 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프로듀서 겸 방송인 코드 쿤스트가 50kg 후반대의 몸무게에서 74kg으로 인생 최대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밝힌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종민, 문세윤, 박나래, 코드 쿤스트가 출연하는 '구관이 명관' 특집으로 꾸며진다.

코드 쿤스트는 그동안 음악밖에 모르던 편식쟁이였으나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능의 진정한 맛을 알게 된 뒤 '예능 양지'로 나온 대표적인 인물. 그는 과거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를 맡았고, 지난 3년간 4번 출연하며 단기간 출연율이 높아 900회 축하 사절단으로 초대를 받았다.

코드 쿤스트는 어느새 '나 혼자 산다'의 대표 멤버가 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그는 커피와 패션에 관심이 많고 취미 생활과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고 있는데, 키에 비해 말랐던 그의 몸이 조금씩 증량되면서 근육이 붙어 최근 '신흥 남친 짤' 제조기로 활약하고 있다.

코드 쿤스트는 자신의 50kg대 몸무게 시절의 모습을 직접 골라 왔는데 마치 설경구를 닮은 외모로 놀라움을 안긴다. 이후에는 최근 운동을 하면서 몸무게가 늘어 마치 체대 오빠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그는 팔근육을 자랑하기 위해 팔짱을 꼈다고 해 웃음을 안긴다. 

또한 코드 쿤스트의 독특한 '패완얼' 기준이 공개된다. 그는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 맞다면서 어딘가 아쉬운 얼굴이 포인트라고 자신만의 생각을 밝힌다. 이후 본인은 '패완얼'이라고 당당하게 고백해 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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