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게임즈, 리그 우승자에게 '챔피언링' 수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는 16일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우승자에게 ‘스타리그 우승 반지’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스포티비 게임즈는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우승자의 권위를 더욱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스타리그 우승 반지'를 준비했다. 이는 우승 선수에게 주어지는 트로피 외에 별도로 우승 반지를 지급함으로써 처음으로 탄생한 스포티비 게임즈의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챔피언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네이버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2015 시즌1’ 결승전에 진출한 조성주와 조중혁 중 한 명이 ‘스타리그 우승 반지’를 처음으로 획득할 기회를 얻게 된다. 스포티비 게임즈는 앞으로 스타리그 우승자에게 지속적으로 ‘스타리그 우승 반지’를 수여할 계획이다.
스포티비 게임즈는 이와 함께 추첨을 통해 단 한 명의 팬에게 특별 제작한 '스타리그 우승 반지'를 수여한다. 이는 해당 선수를 응원한 팬에게도 우승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한 것으로 추첨에 뽑히는 팬은 전세계에서 2개 밖에 없는 스타리그 우승 반지를 우승자와 함께 소유할 기회를 가지게 된다.
우승자가 결정되면 선수가 직접 자신의 우승을 예상한 팬들 중 ‘스타리그 우승 반지’를 전달할 팬을 추첨하고, 반지를 직접 증정하며 우승의 감동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스타리그 우승 반지를 원하는 팬들은 현장에서 승자 예측 투표를 통해 ‘스타리그 우승 반지’ 이벤트에 참가하면 된다. 또한 스타크래프트 II 리그에 꾸준히 출석한 팬들에게 ‘스타리그 우승 반지’ 이벤트에 추가로 응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출석 도장을 10개, 20개 이상 받은 팬들에게 각각 1, 2개의 응모권을 추가로 제공하는 것. 이벤트에 추가로 응모하기 위해서는 그 동안 모은 출석체크 카드를 결승 현장에 가져오면 된다.
이 외에도 스포티비 게임즈는 스타리그 우승자의 ‘영광의 손’을 만든다. 우승자가 우승하는데 가장 크게 기여한 오른손을 본 떠 환조 형식의 입체조각으로 만들어 우승자를 기념하는 것. ‘영광의 손’은 넥슨 아레나 내 ‘스타리그 챔피언스 존’에 전시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이인정 아시아 산악회장, 참전 용사 수당과 기부금 더해 2년 연속 국군체육부대 후원
2026-08-12
-
'30회째' 우정 이어졌다, 한일 양국 청소년 교류 대전에서 뜨겁게 진행
2026-08-12
-
'적극행정을 위하여!' 체육공단, 우수 사례 발굴 나서
2026-08-12
-
"세리나급 스타성" 세계 20위 이알라 향한 '초특급 찬사'…英 레전드 평가에 팬들은 발끈 "필리핀에서만 가능, 진정하자"
2026-08-12
-
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 열고 본격적인 행보 돌입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추천 콘텐츠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
[포토S] 제21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
2026-08-12
-
[포토S] 아주대 이규택, '우승을 목표로'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