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국보급 피지컬…안경으로도 못 가리는 '왕자님 비주얼'
작성일: 2025.02.24 15:4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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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변우석이 완벽한 비주얼로 인천공항을 빛냈다.
변우석은 24일 오전 ‘프라다 2025 가을/겨울 여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변우석은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피지컬과 완벽한 비주얼로 공항에 나타나 현장에 있는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모두 블랙으로 맞춘 패션에 무테 안경을 매치한 룩으로 세련된 면모를 과시했다.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 차기작으로 ‘21세기 대군 부인’을 결정하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
‘21세기 대군 부인’은 변우석과 아이유의 만남만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차기작을 선택한 변우석이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에도 관심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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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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