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호, 군 면제 받았다…"2021년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 받아"
작성일: 2025.06.19 08:4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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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신승호가 군 면제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에 따르면 신승호는 2021년 개인 일정 소화 중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받았고, 이후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
신승호는 1995년생으로, 11년간 축구 선수로 활동하다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에이틴’, ‘열여덟의 순간’, ‘좋아하면 울리는’, ‘D.P.’, ‘환혼’, ‘약한영웅 클래스1’ 등 다양한 히트작에서 활약하며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D.P.’에서는 말년 병장 황장수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소속사의 자체 콘텐츠 ‘콩알탄’과 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소탈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7월 개봉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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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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