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원,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다…지구정원 글로벌 홍보대사 위촉
작성일: 2025.07.01 17:07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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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주식회사 월드케이팝센터는 7월 2일 컴백하는 그룹 블링원(클로이·케시·라니·카트리나·엘리)이 지구정원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1일 밝혔다.
지구정원은 환경 회복 · 지속가능성 · 공동체 경제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생태·사회적 플랫폼 조직이다.
블링원(BLINGONE)은 지구정원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고, 나아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널리 알리며 대중의 동참을 이끌어낼 수 있는 활동들을 벌여 나갈 예정이다.
블링원이 가진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국제적인 인지도는 지구정원의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전세계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속사 월드케이팝센터 관계자는 "지구정원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펼쳐질 블링원의 새로운 활동들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블링원은 7월 2일 오후 6시 신보 ‘미스터’를 발표하고 다양한 방송과 페스티벌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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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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