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연예계 '카더라' 물어보는 친구에 정색한 적 있다"('살롱드립')
작성일: 2025.09.16 19:58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전여빈이 연예계 카더라를 물어보는 친구들에게 정색했다고 말했다.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는 장윤주, 전여빈, 주현영이 출연했다.
전여빈은 "사모임이 많지 않다. 비연예인 친구들은 가정을 꾸린 친구들도 많고 해서 친구의 일상을 다 모르는 것처럼 저도 제가 일하는 것에 관심을 안 받으려고 한다. 서로가 서로의 일을 할 뿐이지 막상 만나면 옛날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장도연이 "둘이 뭐 있는거 아니냐 이런 거 많이 안 물어보냐"라고 묻자, 전여빈은 "처음에는 많이 물어봤는데 제 성격을 아니까 괜히 물어봤다 한소리 듣는거 아니까 이제는 안 물어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여빈은 "한 번은 친구가 '연예계 카더라 말해줘'라고 하길래 찐으로 화낸 적이 있다. 가십처럼 물어보는 것을 나는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라고 내 동료에 대해 그렇게 물어보면 나는 불쾌하다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김원훈, 틀면 나온다...거침없는 대세행보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
방탄소년단 뷔, 청력 저하 고백 "한쪽 귀 30%만 들려…군대서 심해졌다"
2026-08-12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