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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017년 신인 11명과 전원 계약…1차 유승철 1억 8천만 원

작성일: 2016.09.22 11:10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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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2017년 1차 지명 신인 투수 유승철(가운데)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17년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 1차 지명 선수인 순천효천고 투수 유승철과는 계약금 1억 8,000만 원에 사인했다. 2차 1라운드에 지명한 경남고 투수 이승호와는 1억 5,000만 원에 계약했다. 3라운드 이하 신인 계약금은 다음과 같다. 

3라운드 동성고 외야수 김석환 9,000만 원

4라운드 인창고 투수 강찬영 7,000만 원

5라운드 개성고 투수 송후섭 6,000만 원

6라운드 성균관대 투수 김용인 6,000만 원

7라운드 덕수고 외야수 박정우 5,000만 원

8라운드 야탑고 내야수 최승주 4,000만 원

9라운드 진흥고 투수 정윤환 3,000만 원

10라운드 경희대 포수 이정훈 3,000만 원

한편 2017년 신인 연봉은 2,7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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