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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뮤직비디오로 첫 와이어 액션…액션 전문배우 하겠냐는 말 들어"

작성일: 2025.10.20 15:3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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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츠투하츠. 제공| SM엔터테인먼트
▲ 하츠투하츠.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포커스’ 뮤직비디오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하츠투하츠는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포커스’ 쇼케이스에서 “액션신 전문 배우를 할 생각이 있냐는 말을 들었다”라고 밝혔다.

‘포커스’는 빈티지한 피아노 리프가 돋보이는 하우스 장르 기반의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시크한 보컬이 어우러져 하츠투하츠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더 체이스’, ‘포커스’에 이어 ‘SM 히트 메이커’ 켄지가 온 신경이 상대에게 집중된 상태를 가사로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뮤직비디오는 학교를 배경으로 모든 관심이 서로에게 쏠려 있는 하츠투하츠의 복잡미묘한 감정을 세련된 영상미로 선보인다.멤버 중 에이나, 주은, 지우는 화려한 와이어 액션신을 선보이며 색다른 도전에 나선다.

에이나는 “액션신을 처음 찍어봤는데 와이어까지 달았다. 잘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됐는데 재밌기도 하고 생각보다 잘한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은은 “현장에 계신 스태프 분들이랑 액션을 도와주신 선생님들이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뿌듯했다. 밤을 새서 찍을 각오를 하셨다고 했는데 저희가 생각보다 빨리 끝내서 놀랐다고 하시더라. 진지하게 액션신 전문 배우를 할 생각이 있냐고 해서 재밌게 웃었던 기억이 있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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