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민 어깨·손목 부상…윤규진은 이상 없음
작성일: 2016.09.30 18:57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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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민은 지난 21일 상무에서 제대해 22일 1군 등록이 가능했다. 하지만 계형철 코치에게 어깨와 손목이 아프다고 말해 1군 대신 2군 훈련장으로 갔다.
김성근 한화 감독은 "김혁민이 어깨에 통증이 있어 무리하게 손목을 쓰다가 두 부위가 동시에 탈이 난 것 같다. 원래 가을에 만들어서 내년에 쓸 예정이었다. 그런데 마무리 캠프도 못 간다"고 아쉬워했다.
한화는 윤규진의 부상은 없다고 같은 날 알렸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윤규진은 지난 26일 일본 요코하마 이지마병원에서 팔꿈치 정밀검진을 받았고 이상 없다는 소견을 받아 곧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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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일 기자 kk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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