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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준PO는 4차전까지'

작성일: 2016.10.12 15:47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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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16 KBO 준플레이오프 미디어 데이 행사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LG 김용의, 임정우, 양상문 감독, 넥센 염경엽 감독, 서건창, 김세현(왼쪽부터)이 준플레이오프의 승부는 4차전에서 끝내겠다며 손가락을 펼쳐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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