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 크로스와 2022년까지 연장 계약 체결

작성일: 2016.10.13 10:23 김도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을 체결한 토니 크로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토니 크로스와 장기 계약을 맺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이하 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크로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2년 6월 30일까지다.

크로스는 2014년 바이에른 뮌헨(독일)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당시 언론은 크로스의 이적료를 3000만 유로(약 417억 원)로 추정했다.

크로스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줄곧 팀의 중원을 지켰다. 최근 카세미루가 장기 부상으로 빠져 그의 가치가 더욱 높아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크로스에게 2000만 유로(약 248억 원)의 연봉을 안긴 것으로 알려졌다.

크로스는 지난 9일, 12일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C조 체코, 북아일랜드전에 출전해 각각 3-0, 2-0 승리를 이끌었다. 국가 대표 일정을 마친 크로스는 팀에 합류해 16일 리그 8라운드 레알 베티스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