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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미국 투어 중 절도 피해 당했다…"짐 싹 다 털려" 충격 근황 (45.75)
▲ 강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미국 투어 도중 절도 피해를 입었다. 23일 소속사 에이라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공연을 위해 이동 중 도둑이 스태프 차량을 파손하고 무대 의상, 헤어 메이크업 도구 등이 담긴 캐리어를 훔쳐가는 충격적인 피해를 당했다. 소속사 측은 "도둑들이 차량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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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한국계 女 구단주, 바르셀로나 약탈" 파격적인 행보...선수부터 지도자+임원, 16명 데려왔다 (23.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의 ‘바르셀로나 인재 수집’이 계속되고 있다. 선수부터 지도자와 프런트까지, 바르셀로나 여자팀 출신으로 강 회장의 축구 프로젝트에 합류한 인물만 16명에 이른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한국시간) ‘미셸 강의 바르셀로나 약탈’이라는 제목과 함께 “살마 파라유엘로가 OL 리오네스에 합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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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9人, 다시 한 무대 오른다…'K콘 LA' 출격[공식] (18.23)
▲ 워너원. 제공| CJ EN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워너원이 9년 만에 한 무대에 오른다. 7일 CJ ENM은 'K콘 LA 2026'에 워너원을 비롯해 총 34팀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K콘 LA 2026'은 오는 8월 14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미국 LA 컨벤션센터 및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먼저 워너원이 'K콘 LA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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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주장 향한 오해의 발언...'악플러들' 타깃 됐다→주앙 네베스, 호날두 팬들에게 무차별 악플 폭격 받아 (13.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경기력 논란이 포르투갈 대표팀 내부를 둘러싼 또 다른 잡음으로 번졌다. 후배 주앙 네베스가 남긴 원론적인 발언이 일부 팬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오며 온라인 공격으로 이어졌다. 포르투갈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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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미주투어 12개 도시 확정…2년만에 미국 무대 (6.39)
▲ 강다니엘 미국 투어 '2025 강다니엘 투어 인 유에스에이' 포스터. 제공|에이라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강다니엘이 미국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에이라(ARA)는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5 강다니엘 투어 인 유에스에이’ 포스터를 공개하고, 2년 만에 진행하는 미국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강다니엘의 이번 미국 투어는 12개 도시를 순회한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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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美뉴저지 공연 2시간전 돌연 취소 "저도 속상해" 직접 사과 (3.01)
▲ 강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강다니엘이 미국 뉴저지 공연을 시작 2시간 전에 취소했다. 가수 강다니엘 소속사 에이라는 지난 6일 "금일 예정돼있던 콘서트는 현지 시스템의 준비 미비와 예기치 못한 운영상의 문제로 인해 안전하고 완성도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어렵다고 판단,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와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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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신경 안써" 손흥민 출사표 증명!→키패스 7회+유효슈팅 100%+결승골 기점까지…LAFC, PO 8강행 눈앞 (2.65)
▲ 연합뉴스 / AP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미국 무대에서 또 하나의 ‘손흥민쇼’를 완성했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30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플레이오프 1라운드(3전 2승제) 오스틴FC와 홈 1차전에서 2-1로 이겼다. 손흥민이 미국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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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올스타급 몰락"…FIFA 91위 코소보에 '굴욕패'→2연속 월드컵 탈락 눈앞 "3600억 듀오도 무력했다" (2.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웨덴 축구가 벼랑 끝에 섰다. 한때 ‘북유럽 자존심’이라 불리던 대표팀이 2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할 가능성이 현실로 다가왔다. 1958년 자국 대회 준우승, 1994년 미국 월드컵 4강 신화로 이어진 영광의 역사는 이제 낡은 필름처럼 바래지고 있다. 스웨덴은 14일(한국시간) 스웨덴 예테보리의 울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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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km 괴물투수 마침내 부활…과연 KBO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후보 맞았다 (1.78)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 후보다운 면모였다. 북일고 에이스 박준현(18)이 시속 156km 강속구로 명예회복에 성공했다. 박준현은 13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 파나마와의 경기에서 선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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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英 BBC ‘비피셜’ 떴다…“총 9조 5040억 역대급 인수 제안→단박에 거절” (1.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초대형 인수 제안을 거부했다. 27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브루클린 에릭이 이끄는 컨소시엄은 기본 인수금액 33억 파운드(약 6조 2391억 원)에 더해 12억 파운드(약 2조 2,687억 원)를 선수단 강화 자금으로 책정했다. 이 금액은 임금, 이적료, 에이전트 수수료 등으로 사용될 예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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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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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