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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금 도전' 송세라, 펜싱 女에페 16강 홀로 진출…강영미·이혜인 탈락 [올림픽 NOW] (0.00)
▲ 27일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싱 여자 에페 개인 32강전에 출전한 송세라가 공격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올림픽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에페 개인전은 송세라 홀로 생존하게 됐다. 베테랑 강영미는 32강전에서 연장까지가는 혈투를 펼쳤으나 아쉽게 패했다. 대표팀 막내 이혜인도 첫 라운드에서 중국 유시한을 상대로 선전했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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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눈물' 베테랑 강영미 "차라리 시원하게 울면 빨리 일어나" → 라스트 댄스는 단체전 금메달로 [올림픽 NOW] (0.00)
▲ 나이를 고려할 때 이번 대회가 라스트 댄스일 가능성이 컸다. 본인도 이를 잘 알기에 피스트에 오를 때부터 그랑팔레의 4면을 둘러보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아름다운 마지막 도전을 다짐했으나 강영미는 개인전 첫 판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이제 후배들과 함께 단체전 금메달에 도전하기 위해 눈물을 빠르게 닦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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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첫 메달 품는다…노메달 황선우, 김우민과 계영 합작 이 갈았다[올림픽 NOW] (0.00)
▲ 탁구 혼합복식 신유빈과 임종훈 조가 첫 동메달에 도전한다(사진 위). 황선우와 김우민(사진 아래)은 계영 800m에서 새로운 역사 창조에 나선다. ⓒ연합뉴스 ▲ 탁구 혼합복식 신유빈과 임종훈 조가 첫 동메달에 도전한다(사진 위). 황선우와 김우민(사진 아래)은 계영 800m에서 새로운 역사 창조에 나선다. ⓒ연합뉴스 ▲ 펜싱 에페 강영미와 송세라도 단체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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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NOW]파리 정복에 나서는 김우민, 시동 거는 신유빈, 기다리는 안세영 (0.00)
▲ 2024 파리 하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탁구 신유빈(사진 맨 위), 배드민턴 안세영(사진 가운데), 수영의 김우민, 황선우(사진 맨 아래 왼쪽부터) ⓒ연합뉴스 ▲2024 파리 하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탁구 신유빈(사진 맨 위), 배드민턴 안세영(사진 가운데), 수영의 김우민, 황선우(사진 맨 아래 왼쪽부터) ⓒ연합뉴스 ▲ 2024 파리 하계 올림픽에 출전하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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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 간판' 송세라, 16강전서 패배…한국펜싱 여자에페 전원 탈락 [올림픽 NOW] (0.00)
▲ 송세라는 한국 여자 펜싱 에페 간판스타다. 2020 도쿄 올림픽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땄고, 지난해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유력한 메달 후보로 거론됐다. 한국 에페 선수 중 유일하게 16강까지 올랐다 ⓒ 연합뉴스 ▲ 송세라는 한국 여자 펜싱 에페 간판스타다. 2020 도쿄 올림픽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땄고, 지난해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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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북한도 구분 못해? 중국 이어 프랑스도 대형 사고 쳤다… 조직위 사과 받아낼까 [올림픽 NOW] (0.00)
▲ 전 세계인의 축제인 2024년 파리 올림픽이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센강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막을 올렸다. 하지만 개막식부터 한국을 북한으로 호칭하는 등 외교적 결례가 될 수 있는 대형 사고를 쳐 논란 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 한국 선수단을 태운 배가 전광판에 비춰지자 장내 아나운서는 불어로 ‘Republique populai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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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펜싱 2관왕 최인정, MBN 여성스포츠대상 9월 MVP 선정 (0.00)
▲ 2023 MBN 여성스포츠대상 9월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펜싱 최인정 ⓒMBN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며 2관왕에 오른 최인정(계룡시청)이 MBN 여성스포츠대상 9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MBN은 1일 "최인정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잇달아 우승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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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강영미 폭풍 4점 →최인정 역전' 女에페 단체전, 숙적 중국 잡았다…결승행 은메달 확보 (0.00)
▲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연합뉴스 ▲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에페 개인전을 집안 잔치로 만들었던 여자 에페가 단체전에서도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최인정(계룡시청), 송세라(부산광역시청), 강영미(광주광역시서구청), 이혜인(강원특별자치도청)으로 구성한 한국 펜싱 대표팀은 27일 중국 전자대학 체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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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21년 숙원 풀었다' 女에페, 홍콩 잡고 단체전 금메달…최인정 2관왕 (0.00)
▲ 한국 여자 펜싱 에페 대표팀 ⓒ 연합뉴스 ▲ 한국 여자 펜싱 에페 대표팀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한국 여자펜싱이 에페 단체전에서 21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섰다. 최인정(계룡시청), 송세라(부산광역시청), 강영미(광주광역시서구청), 이혜인(강원특별자치도청)으로 구성한 여자 에페 대표팀은 27일 중국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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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NOW] "올림픽 금메달 믿어 의심치 않아, 열심히 응원할게" 항저우 2관왕이 동료들에게 (0.00)
▲ 펜싱 여자 에페 국가대표, 항저우 아시안게임 2관왕 최인정. ⓒ 연합뉴스 ▲ 펜싱 여자 에페 국가대표, 항저우 아시안게임 2관왕 최인정.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한국 여자펜싱이 에페 단체전에서 21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섰다. 은퇴를 앞두고 대회에 참가한 최인정은 남은 동료들에게 올림픽 금메달도 가능하다며 응원 메시지를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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