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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0.26)
▲ 김혜성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28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 나섰다. 김혜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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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오타니가 센터 거부한 사진 한장…몸값만 1조 7000억, 우리는 언제 이렇게 찍어보나 (0.09)
▲ 일본인 메이저리거 5총사가 도쿄시리즈 종료 후 기념 촬영에 나섰다. 왼쪽부터 사사키 로키, 오타니 쇼헤이, 이마나가 쇼타, 스즈키 세이야, 야마모토 요시노부. ⓒLA 다저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부럽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한국야구는 언제 이런 사진을 찍어볼 수 있을까. 2025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도쿄시리즈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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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최지만 그리고 김하성, '40G 만에' 김하성 시즌 11호 홈런 터졌다! K-빅리거 홈런 역대 3위 (0.00)
▲ 김하성이 40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하며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대 홈런 3위에 올랐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40경기 만에 홈런 손맛을 봤다. 통산 47호 홈런으로 한국인 메이저리거 통산 홈런 3위에 올랐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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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그렇게 땀을 흘렸는데 성적이…" 국민타자 일침, 20홈런 쳐도 만족은 없다 (0.00)
▲ 김재환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그렇게 땀을 많이 흘렸는데 이 정도 성적이면…" '국민타자'에게 만족이란 없다. 현역 시절 대한민국 최고의 거포 타자로 이름을 날렸던 '국민타자' 이승엽 두산 감독이 베테랑 좌타 거포 김재환(36)에게 애정 어린 쓴소리를 했다. 김재환은 최근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4일 잠실 롯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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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태극 배트’ 기운 받았나… 김하성 멀티히트에 투혼의 다이빙, 가을야구가 보인다 (0.00)
▲ 김하성은 18일 미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6번 유격수로 출전해 2루타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멀티히트 게임을 펼쳤다. ▲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종전 0.229에서 0.231로 올랐고, 시즌 OPS(출루율+장타율)는 0.697로 올랐다. 김하성의 타율은 7월 29일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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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따라잡았다' 46홈런 김하성, 韓 역대 3위 등극…생애 첫 20홈런도 보인다 (0.00)
▲ 샌디에이고는 이날 김하성, 잭슨 메릴, 카일 히가시오카의 홈런 3방으로 승리했다. 김하성은 2득점을 기록하면서 2차례 홈런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홈런으로 분위기를 이어 갔다.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역대 한국인 메이저리거 홈런 공동 3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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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홈런 터졌다…17승 에이스 공략 성공, 시즌 2호포 가동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스윙하고 있다. 이정후는 2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을 가동했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스윙하고 타구를 응시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천재타자' 이정후(26)가 마침내 시즌 2호 홈런을 가동했다. 이정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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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2루타 작렬' 이정후, 17승 에이스에 시즌 2호포 폭발…韓 빅리거 데뷔 11G 연속 안타 신기록 (종합)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즌 2호 홈런을 가동하고 있다. 이정후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에이스인 잭 갤런을 상대로 아치를 그렸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천재타자' 이정후(26)가 마침내 시즌 2호 홈런을 가동했다. 이정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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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로켓을 날렸다” 현지 대흥분 3호포+고의4구까지… '강정호 그것'까지 가능한가 (0.00)
▲ 수비에서도 안정감을 되찾고 있는 한편, 김하성의 타격감을 겁낸 상대의 고의4구 작전까지 나오는 등 공·수 모두에서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다. ▲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밀워키와 경기에 선발 5번 유격수로 출전해 1회부터 대포를 터뜨리는 등 팀의 기선 제압에 공헌한 끝에 3타수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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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포 작렬' 이정후, 김현수-강정호 넘고 이제 ‘넘버 쓰리’ 노린다… 그런데 상대 투수 보며 웃는다? (0.00)
▲ 이날 홈런을 친 이정후는 최근 11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데뷔 시즌 최장 기간 안타에 해당한다. 종전 기록은 2015년 강정호(당시 피츠버그), 2016년 김현수(당시 필라델피아·현 LG)가 가지고 있던 10경기였다. ▲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애리조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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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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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