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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최상위 선발"…야마모토 9이닝 홀로 지켰다, 양키스 강타선 상대 완투승 달성 (101.5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첫 완투승을 달성하며 다시 한 번 빅게임 피처의 면모를 과시했다. 야마모토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양키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해 9이닝 4피안타 2실점 7탈삼진 무사사구로 다저스의 8-2 승리를 이끌었다. 메이저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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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웰컴 LA" MLB 최종 승인! 다저스 유망주 3명 주고 스쿠발 영입 공식발표→오타니·야마모토·프리먼·베츠 '역대급 드림팀' 완성 (85.42)
▲ LA 다저스가 타릭 스쿠발 영입을 SNS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 LA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웰컴 투 LA, 타릭" LA 다저스가 3일(한국시간) 공식 SNS 등을 통해 타릭 스쿠발 영입을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 및 선수협이 트레이드를 승인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저스는 스쿠발을 영입하면서 선수 3명을 디트로이트에 내줬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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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주전 유격수-사사키 1선발… 2027년, 김혜성이 베츠를 대신한다? 운명의 캠프가 온다 (0.16)
▲ 올 시즌 팀의 주전 2루수로 거론되고 있는 김혜성은 다양한 시나리오가 기다리고 있는 스프링트레이닝에서 좋지 않은 시나리오를 하나둘씩 지워가야 한다 ▲ 김혜성이 차분하게 메이저리그 무대에 적응한다면 2027년에는 팀의 주전 유격수가 되어 있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24년과 2025년 오프시즌 광폭적인 선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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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 정도였다, 다저스 'PS 역대 1위 대기록' 작성한 날 소환됐다…메츠 처참히 패했다 (0.01)
▲ LA 다저스 시절 류현진 ▲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 투수진이 일을 냈다.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역대 최다인 33이닝 연속 무실점 타이기록을 세우며 놀라움을 안겼는데, 바로 이날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소환됐다.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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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커쇼뿐" 다저스 트레이드 신의 한 수, 어떻게 'PS 33이닝 무실점 대기록' 기적의 주역 됐나 (0.01)
▲ LA 다저스 잭 플래허티 ▲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내겐 클레이튼 커쇼뿐이다." '커쇼 키즈' 잭 플래허티(29, LA 다저스)가 제대로 사고를 쳤다. 플래허티는 다저스 연고지가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다저스를 응원하며 커왔다. 그의 우상은 다저스의 살아 있는 전설인 좌완 클레이튼 커쇼(36)다. 2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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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붕괴+MVP 타선 침묵‘ 2023 PS 악몽 다저스…美 "2024년도 우려 사항 많아“ (0.01)
▲LA 다저스 선수들이 지구 우승을 차지하고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2024년에도 많은 우려 사항을 안고 포스트시즌에 돌입한다.” LA 다저스는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일찌감치 탈락했다. 다저스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맞붙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5전 3승제)에서 3연패를 당하고 챔피언십 시리즈 무대에 서지 못했다. 100승(62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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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2차전은 버렸다? “투수가 없었다” 로버츠 변명, 2보 전진 위한 1보 후퇴? (0.01)
▲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차전 투수 운영에 대해 던질 투수의 수가 부족했다고 밝혔다. 2차전은 졌지만 필승조들은 이틀을 푹 쉬고 이제 원정 3연전에 대비한다 ▲ 15일 메츠와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 두 번째 투수, 벌크가이로 나섰으나 만루홈런을 맞는 등 부진했던 랜던 낵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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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6억’ 역대 최고액 日 투수의 대굴욕… 다저스, 돈을 이렇게 썼는데 선발 고민이라니 (0.01)
▲ 샌디에이고와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부진하며 다저스 포스트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큰 고민을 안긴 야마모토 요시노부 ▲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팀의 운명이 달린 디비전시리즈 5차전 선발을 예고하지 않았다. 야마모토가 대기하지만, 여차하면 불펜데이로 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단 하나의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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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없이 안 돼' 조롱 받더니 PS 영웅 등극… 다저스 잡는 킬러, 오타니가 반격할 수 있을까 (0.01)
▲ 타티스 주니어는 이번 포스트시즌 5경기에서 타율 0.556(18타수 10안타), 4홈런, 7타점, 3볼넷을 기록 중이다. 9일 열린 LA 다저스와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투런포를 터뜨리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 다저스에 유독 강한 면모를 가지고 있는 타티스 주니어는 2차전 멀티홈런에 이어 3차전에서도 중요한 순간 홈런을 터뜨리며 다저스를 사지로 밀어
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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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억 日 에이스보다 낫다…다저스에 최저연봉급 156km 에이스 등장 '대반전' (0.00)
▲ 개빈 스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LA 다저스의 '진짜 에이스'는 따로 있었다. LA 다저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우익수)-프레디 프리먼(1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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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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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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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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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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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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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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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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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