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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오타니 마무리’ 필수되나… 야마모토 역투 망친 ‘폭망 불펜’, 이러다 가을 말아먹는다 (9.05)
▲ 7일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지 못하고 무너져 충격을 안긴 블레이크 트라이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성적이 부진해 고민에 빠진 LA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말 그대로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지옥에 먼저 갔다가 천당으로 마무리를 했으면 차라리 나았을 텐데, 그 반대였다. 대기록 수립에 기대감에 부푼 지 얼마 되지 않아 정신을 차려보니 팀은 끝내기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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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구겨긴 자존심… 미국 WBC 각 잡고 나온다? 예상 엔트리 봤더니, 오타니 깰 수 있나 (1.45)
▲ 2026년 WBC 출전 의사를 밝히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일본의 우승으로 끝났다. 일본의 마지막 투수로 나선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미국 대표팀의 상징이자 핵심 타자인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모습은, 일본 야구의 성장과 강인함을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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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유격수 랭킹이 고작 26위? 이유는 무엇일까… 지나친 과소평가, 대추월 레이스 기대감 (0.38)
▲ 탬파베이의 주전 유격수로 팀의 공수를 업그레이드시킬 적임자로 뽑히는 김하성 ▲ 김하성은 수비적 가치가 더 뛰어난 선수로 이 가치를 배제하는 판타지리그에서는 랭킹이 낮을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판타지리그는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끄는 일종의 게임이다. 하는 사람도 많고, 그만큼 분석하는 사람도 많다. 기본적으로 선수의 기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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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없다니, 쓰레기 같은 순위표” 1년 전 그때 그 논란, 이번에는 다를까 (0.18)
▲ 지난해 2루수 부문 TOP 10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제외 판정을 받은 김하성은 올해 유격수에서 다시 TOP 10 진입에 도전한다. ▲ 쟁쟁한 유격수들 사이에서 김하성의 위치가 어디쯤일지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말도 안 된다”, “쓰레기 같은 순위표다” 2024년 1월, 메이저리그 네트워크의 연례 특집 프로그램인 ‘TOP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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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수상 전 가볍게 몸풀기? 최고 타자까지 삼킨다, 아무리 봐도 적수가 없다 (0.01)
▲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8일(한국시간) 2024년 행크 애런상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오타니는 당연히 내셔널리그 최종 후보 10인이 당당히 선정됐다. ▲ 오타니는 시즌 159경기에서 타율 0.310, 54홈런, 130타점, 59도루, OPS 1.036의 대활약을 펼치며 10년 총액 7억 달러가 전혀 아깝지 않은 활약을 했다. [스포티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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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전 스윕패, 좋은 경험 됐다?…오지환 왜 KS 뒤집기 자신했나 (0.00)
▲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민우 기자] LG 트윈스 오지환이 홈런을 터뜨리는 등 맹타를 휘둘렀다. LG 트윈스는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서 13-3으로 크게 이겼다. 이날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지환은 경기 내내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했다. 타석에 설 때마다 출루에 성공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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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저지? 너희가 최고 아니다… A-ROD의 재림인가, 미친 선수 나타났다 (0.00)
▲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MVP 유력 후보 중 하나로 치고 나가고 있는 거너 핸더슨 ▲ 핸더슨은 유격수라는 수비 비중이 큰 포지션에서 리그 최정상급 공격 생산력을 보이며 WAR 순위 1위에 올라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는 두 명의 슈퍼스타들이 서로의 스포트라이트를 뺏어오려는 듯 경쟁적으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다. 애런 저지(32·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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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부진해? 멀티히트에 도루로 어느덧 ‘유격수 TOP 10’ 재진입… 최고 유격수 경쟁 불 지폈다 (0.00)
▲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간) 미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5번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도루 1득점을 기록했다. ▲ 김하성의 멀티히트 게임은 지난 4월 11일 시카고 컵스전(4타수 2안타) 이후 처음이다. 두 경기 연속 무안타로 0.216까지 처졌던 시즌 타율은 이날 2개의 안타를 추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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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 도전' 볼티모어, 사이영 출신 번스 트레이드 깜짝 영입… 이제 류현진은 포기하나 (0.00)
▲ 2일 트레이드로 밀워키를 떠나 볼티모어 유니폼을 입는 코빈 번스 ▲ 2021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번스는 확실한 에이스 카드 중 하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새로운 팀 분위기와 함께 기지개를 켜고 있는 볼티모어가 사이영상 출신 코빈 번스(30)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며 대권 도전의 승부수를 띄웠다. 리빌딩 절차를 마무리하고 지난해 아메리칸리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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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루머 미국 투어 중, 새로운 팀 등장… 1000만 달러 기본, 이제 시간이 다가온다 (0.00)
▲ 점점 계약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류현진 ▲ 대어들이 하나둘씩 빠져 나가면서 예상했던 류현진 시장의 개장이 임박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크리스마스 및 연말 휴식에 들어갔던 2023-2024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이 새해와 함께 재개된다. 아직 수많은 선수들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남아있고, 전력 보강을 원하는 팀들은 줄을 섰다. 1월 내내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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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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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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