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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거대 조직 MLB에 판정승이라니! 장외 역대 최초 기록 썼다, 억울함 풀고 MLB 다시 간다 (37.97)
▲ 글러브 이물질 관련 규정에 따라 10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던 고우석은 항소를 통해 2경기 감경된 8경기 징계로 마무리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글러브에 이물질이 묻어 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던 고우석(28·미네소타)이 항소를 통해 명예를 회복했다. 사무국의 징계가 기존 10경기에서 8경기로 감경됐고, 이제 족쇄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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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때문에 잠을 못 자다니…고우석과 트레이드→3년 연속 타격왕 "정말 힘들었던 경쟁"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30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결국 오타니는 타율 .310으로 정규시즌을 마감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지막까지 살 떨리는 경쟁이었다. 끝내 내셔널리그 타격왕을 차지한 주인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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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개막 시리즈 보인다, 고우석 드디어 첫 삼자범퇴 ERA 16.20→12.46…김하성은 3타수 무안타 (0.00)
▲ 고우석은 13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시범경기에 등판해 삼자범퇴에 성공했다. 직구 구속이 아직 정상적으로 올라오지 않은 상황에서도 맞혀 잡는 투구로 세 타자를 연달아 잡았다. ⓒ연합뉴스/AP통신 ▲ 11일 에인절스전 ⅓이닝 5실점은 프로 데뷔 후 최악의 경기였다. 2017년 KBO리그에 데뷔해 1군 통산 354경기에 나간 고우석은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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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역대 최초" 김하성은 당연, 고우석도 역사 쓴다…"서울에서 봐요"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고우석이 서울시리즈 동행을 확정했다. 개막 엔트리 진입까지 노리는 상황이다. ⓒ 연합뉴스/AP통신 ▲ 서울시리즈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간판 김하성. 김하성은 개막 엔트리와 서울시리즈 진입 모두 확정적인 상황이다. 올 시즌에는 지난해 주전 유격수였던 잰더 보가츠 2루수로 밀어내고 주전 유격수로 시즌을 맞이할 전망.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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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로 오세요" 캘리포니아 관광청, 서울시리즈 앞서 MLB와 파트너십 체결 (0.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야구 세계화를 위해 매년 전 세계를 돌며 메이저리그 경기를 개최하고 있다. 그 '월드투어'의 2024년 첫 시작은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이었고, 그 서울에 온 팀은 캘리포니아를 연고로 한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였다. 캘리포니아를 잘 알릴 수 있는 두 팀이 한국에 온 것이다. 이에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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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슈퍼스타 이정후, 미디어가이드 표지도 정복…아버지 이종범부터 반려견 까오까지 나왔다 (0.00)
▲ 샌프란시스코 미디어가이드에 실린 이정후 소개. 이정후에 대한 설명만 3페이지 분량이다. ⓒ 구단 미디어가이드 캡처. ▲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는 역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간판, 핵심 선수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이 11일 공개한 2024년 시즌 미디어가이드에서도 이정후의 큰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다. 밥 멜빈 감독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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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380명 간다" 원정 인원도 빅리그 그 자체…MLB, 서울 시리즈에 이만큼 진심이다 (0.00)
▲ 샌디에이고 선수단은 한국 시간으로 14일 시범경기까지 치른 뒤 인천행 비행기에 올랐다. 15일 새벽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김하성(왼쪽)과 주릭슨 프로파가 밝은 얼굴로 비행기에 타고 있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SNS ▲ 고우석은 메이저리거로 서울 시리즈를 맞이하겠다는 굳은 각오로 한국을 다시 찾는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SNS [스포티비뉴스=신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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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MLB 떠났지만, 존경심은 영원히…"선배 덕분에 도전할 수 있었다" 김하성의 진심 (0.00)
▲ LA 다저스 시절의 류현진. 류현진은 과거 박찬호가 그랬듯 '국민 영웅'이었다. ▲LA 다저스 시절 박찬호. [스포티비뉴스=피오리아(미국 애리조나), 신원철 기자] "박찬호 류현진 선배 덕분에 대한민국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수 있었다."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자신의 메이저리그 진출이 먼저 길을 닦아준 선배들 덕분이라는 마음을 전했다. 김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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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는 구단 알아서"…그러나 김하성은 '한국 팬들과 만남' 놓치기 싫다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김하성 ⓒ 97.3더팬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트레이드는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다. 구단에서 알아서 할 일이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29)이 반복되는 트레이드 루머에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있는 피오리아스포츠컴플렉스에서 미국 현지 취재진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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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틀렸지만' 美저명기자 류현진 예상 "샌디에이고가 어울리고", "좋은 대우로", "곧 계약할 것" (0.00)
▲ MLB네트워크 존 모로시 기자가 류현진의 샌디에이고행을 예상했다. 스프링캠프가 다가오면서 같은 의견을 내는 관계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 류현진은 스프링트레이닝 개막 전에는 어떤 식으로든 차기 행선지 결론을 낼 가능성이 크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인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와 KBO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 그리고 '코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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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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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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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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