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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12월 입대 앞두고 또 1억 기부…"팬들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 (17.59)
▲ 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NCT 도영이 12월 입대를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도영이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도영은 '2025 도영 앙코르 콘서트-유어스'를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세상에 다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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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대충격' 짜릿한 일본 격파! 3-0으로 리드하던 강원, 후반 3골 헌납→극장골 완성...고베에 4-3 승리 (8.1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춘천, 장하준 기자] 엄청난 난타전이 펼쳐졌다. 그리고 끝내 승리를 챙겼다. 강원FC는 22일 오후 7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비셀 고베를 상대로 4-3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에 3-0을 만들며 여유를 챙긴 강원이었지만,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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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로 그렇게 밟으면' 운전대 잡았던 故 조타 과속…"시속 120km 훨씬 넘었다" 경찰 조사 충격 (4.27)
▲ 포르투갈 축구협회도 깊은 애도를 표했다. 협회는 “디오구 조타는 단순한 국가대표 선수를 넘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인물이었다. 조타는 명랑한 성격을 가졌고 동료들에게 기쁨을 퍼트렸다. 상대팀 선수들에게도 존중받던 품격 있는 선수였다”고 전했다. 이어 UEFA는 여자 유로 2025 예선에서 포르투갈-스페인 경기 전 묵념을 요청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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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도 '호날두 노쇼' 이해 못한다 "대표팀 주장이면 조타 장례식에 참석하는 게 맞아" (4.25)
▲ 호날두의 장례식 불참이 화제가 됐다. 호날두는 조타와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것도 호날두는 대표팀 주장이라 조타와 관계가 돈독하다. 팀의 리더라는 점에서 당연히 참석할 것으로 보였으나 끝내 불참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랜 인연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지 않는 모습에 실망하는 건 동서양이 무관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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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 장례식 엄수, 동료들은 눈물로 보냈는데…'묘지 출입 금지' 셀카 찍는 팬들로 일대 아수라장 (4.07)
▲ 사고 소식이 전해진 직후, 리버풀은 충격과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구단은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가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비보를 접하고 깊은 충격에 빠졌다”며 “조타의 가족, 친구, 동료, 구단 스태프 모두 상상할 수 없는 상실을 겪고 있으며, 우리는 그들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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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영원한 신부가"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결혼 10일 만에 조타 하늘로 보낸 아내, 여전히 절절한 추모 글 (3.86)
▲ 조타는 사고가 일어나기 열하루 전에 오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슬하에 자녀 셋을 둔 카르도소와 지난달 22일 결혼식을 올렸는데 신혼 생활을 시작한 지 불과 열하루 만에 참변을 입었다. ⓒ 카르도소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차량 사고로 고인이 된 디오구 조타의 아내가 사별 3주 만에 심경을 전했다. 영국 '데일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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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 영원히 잊지 않을께"…'故조타 장례식' 불참 윙어, 리버풀과 작별 메시지에 '옛 동료' 언급→비판 여론 의식했나 (3.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과 4년 계약을 체결한 루이스 디아스가 리버풀 팬들에게 작별 메시지를 건넸다. 메시지에 고 디오고 조타(1996~2025)를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뮌헨은 30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뮌헨 유니폼을 입은 디아스 영상을 올려 새 식구를 반겼다. 디아스는 "뮌헨에 오게 돼 정말 행복하다. 이 팀의 일원이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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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에서 '요트 휴가' 중인 호날두 "아버지 사망 때 트라우마"…故 조타 장례식 불참 해명 (3.28)
▲ 조타는 사고가 일어나기 약 2주 전에 오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슬하에 자녀 셋을 둔 루테 카르도소와 지난달 22일 결혼식을 올렸는데 신혼 생활을 시작한 지 불과 열흘 만에 참변을 입은 것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극적인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디오구 조타(포르투갈)를 애도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노쇼 이슈가 생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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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자랑스럽다" 전반 20분 추모 박수…리버풀, 6만 7032명 日 팬들 '조타 애도'에 감동 (3.17)
▲ 조타는 리버풀에서 5시즌을 뛰고 있는 공격수다. 총 182경기에 출전해 65골을 터뜨렸다. 비극적인 소식에 클럽 깃발을 조기로 게양한 리버풀은 "조타의 사망은 상상할 수 없는 큰 비극이다. 그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진심을 다해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팬들이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리버풀을 감동시켰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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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떴다…“조타의 교통사고 사망 원인, 과속 가능성 커” 스페인 경찰당국 공식입장 (3.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페인 경찰은 고(姑) 디오구 조타(28, 리버풀, 포르투갈)의 사망 원인을 고속도로 과속에 무게를 뒀다. 9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조타는 스페인 북서부 사모라 주에서 발생한 자동차 교통사고로 동생 안드레 실바(25세)와 함께 사망했다. 두 형제는 람보르기니 차량을 타고 이동 중이었고 사고 당시 타이어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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