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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홍영기 "출산 후 성형에만 1억 넘게 써…코 재수술에 천만원"('파자매파티') (14.20)
▲ 홍영기. 출처ㅣ홍영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인기 크리에이터 홍영기, 산범이 화끈한 ‘MZ 맘토크’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7일 공개된 ‘파자매 파티’(기획·제작 샌드박스네트워크)17화 ‘젊줌마 특집’에는 ‘얼짱시대’ 출신 1세대 인플루언서 홍영기와, 유튜버 공혁준과의 결혼으로 주목받은 크리에이터 산범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똘똘과 만났다. 두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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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감동! 드디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합병증 이겨낸 조규성, 1년 8개월 만에 대표팀 복귀→11월 A매치 명단 가세 (3.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규성(미트윌란)이 마침내 태극마크를 되찾았다. 긴 재활과 침묵의 시간을 견뎌낸 끝에, 1년 8개월 만의 복귀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11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남자 축구대표팀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4일과 18일 국내에서 각각 볼리비아, 가나와 맞붙는다. 이번 명단에는 총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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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SON을 보는 것 같아" 韓 초특급 유망주 데뷔에 한국보다 해외가 더 난리다..."양민혁은 정말 좋은 선수" (1.50)
▲ ⓒ토트넘 ▲ ⓒ토트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외 팬들이 더 난리다. 비공식 데뷔전을 치르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서 루턴 타운과 0-0으로 비겼다. 이 경기 직전에는 훈련장에서 위컴 원더러스와 비공개 맞대결을 펼쳤고,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이례적으로 선수단의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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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은 작품에 남았다"…손예진, 직접 밝힌 연기 인생·고충·♥현빈까지(종합)[30th BIFF] (0.96)
▲ 손예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배우 손예진이 배우 인생을 돌아보며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열정과 원동력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손예진은 18일 오후 5시 30분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행사인 액터스하우스에 참석했다. 손예진은 개막식 소감에 대해 "어제 아침 7시에 차로 5시간에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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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히트작' 나오나…18세 한국인, 토트넘 새 감독이 돕는다→"월드클래스 재능 극찬" 윙백 변신 가능성도 제기 (0.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애초 재임대가 유력시됐던 양민혁(18,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시즌 전망에 변화가 일 가능성이 거론됐다. 젊은 피 육성에 일가견이 있는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의 '특별지도'가 이뤄질 경우 양민혁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를 넘어 소속팀 선배 손흥민의 뒤를 잇는 월드클래스 윙어로 발돋움할 확률이 적지 않다는 분석이 나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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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이 해냈다" 9년 밟은 '빅버드'에서 뉴캐슬 데뷔전…"EPL 데뷔도 빠르게" (0.82)
▲ 수원 삼성 유스가 배출한 '2007년생 윙어' 박승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비공식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수원 괴물'이라 불리며 승승장구하던 그는 K리그1도 경험하지 않은 채 지난달 24일 뉴캐슬에 직행했다. 그리고 이틀 전 구단 방한 일정에 동행해 금의환향했다. 지난 9년간 홈구장으로 누빈 '빅버드'에서 뉴캐슬 신인으로서 첫 인사를 건넨 박승수는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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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었던 QPR 임대 YANG, 토트넘 생존 여부 희망적? '양민혁처럼 유망한 선수 보이지 않아' (0.32)
▲ 토트넘 홋스퍼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임대됐던 양민혁의 시즌이 끝났다. 나름대로 성과를 얻었지만, 다음 시즌 운명은 아직 알기 어렵다. ▲ 토트넘 홋스퍼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임대됐던 양민혁의 시즌이 끝났다. 나름대로 성과를 얻었지만, 다음 시즌 운명은 아직 알기 어렵다. ▲ 토트넘 홋스퍼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임대됐던 양민혁의 시즌이 끝났다.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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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2부 수준 아니다" 쉿! '코리아 필 포든' 양민혁이 또 터졌다...2호골 작렬! QPR, 옥스포드에 3-1 승리 (0.23)
▲ ⓒ양민혁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시즌 2호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에 이바지했다. 퀸즈파크레인저스(QPR)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더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41라운드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양민혁의 활약이 빛났다. 양민혁은 QPR이 2-1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 박스 안으로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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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은 양민혁 외면, 토트넘 팬들은 찾아본다…보자마자 "좋아" 직접 써 본 QPR도 "아주 만족" (0.07)
▲ 양민혁은 고등학생 신분으로 지난해 K리그를 폭격한 유망주다. 강원FC와 준프로 계약을 맺고 성인 무대에 데뷔한 양민혁은 K리그1 38경기에서 12골 6도움을 폭발했다. 고등학생의 놀라운 퍼포먼스에 강원 구단 역대 최연소 출장 및 최연소 득점, K리그1 역대 최연소 득점 등 나이와 관련한 여러 기록이 새로 쓰여졌다. ⓒ QPR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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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강백호 배터리라니’ 꿈의 조합 선보인 날, kt 신진 마법사들 빛났다… 멜버른에 19-3 대승 (0.06)
▲ 포수로서 한층 더 향상된 몸놀림을 보여주며 그간의 훈련 성과를 유감없이 발휘한 강백호 ⓒkt위즈 ▲ 첫 연습경기 등판에서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고 좋은 투구를 선보인 소형준 ⓒkt위즈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강백호(26)와 소형준(24)은 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스타들이자, 국가대표팀 멤버이며, kt의 프랜차이즈에서도 적지 않은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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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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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