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욱 3회 교체 비밀 풀렸다! "불편감 때문"…29일 3번 좌익수 출격→김영웅은 OUT (33.39)
▲ 왼쪽부터 구자욱,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주축 타자인 구자욱을 조기에 교체한 이유를 밝혔다. 구자욱은 지난 28일 대구 KIA전에 3번 타자 겸 좌
2026-07-29
-
‘PO 출사표’ 박진만, “한화 선발 투수 워낙 탄탄해… 며칠 동안 고민하고 분석” 1차전 선발은? (2.47)
▲ 14일 SSG와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이기고 업셋을 완성하며 플레이오프 무대로 진출한 삼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준플레이오프에서 정규시즌 3위 SSG를 업셋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삼성이 이제 정규시즌 2위 한화를 만난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결국 한화 마운드를 어떻게 돌파하느냐가 플레이오프의 중요한 관건이 될 것으로 내다
2025-10-14
-
삼성 황태자가 돌아왔다… 재충전 완료 후 출격, 삼성 대반격 미리보기 시작됐다 (1.18)
▲ 등 통증을 털어내고 22일 복귀전을 갖는 삼성 원태인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등 통증으로 동료들에 비해 조금 더 일찍 전반기를 마감한 삼성 토종 에이스 원태인(25·삼성)이 부상을 털어내고 후반기 첫 등판을 가진다. 중위권에서 좀처럼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삼성의 후반기 대반격 미리보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원태인은
2025-07-22
-
삼성을 덮친 부상 악령… 김지찬 이어 김영웅까지 1군 말소, “날씨 변수가 많아서 그런가” (0.21)
▲ 우측 내전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최근 7경기에서 6승1무를 기록하며 단번에 2위 자리까지 올라선 삼성이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 자꾸 제동이 걸리고 있다. 김지찬에 이어 이번에는 김영웅까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장기 결장으로 이어질 부상은 아니지만, 탄력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쉽다. 삼
2025-05-01
-
또 무너진 KIA 불펜, ‘긴급 4번’ 박병호가 해결사… 삼성, KIA 꺾고 3연승 질주 [광주 게임노트] (0.14)
▲ 8회 극적인 2타점 결승타를 기록한 박병호 ⓒ연합뉴스 ▲ 6이닝 2실점 호투로 자신의 몫을 다한 삼성 선발 최원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유독 KIA에 약했고, 이것이 한국시리즈 우승 문턱에서 미끄러진 원인이 됐던 삼성이 올 시즌 KIA와 첫 경기를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삼성은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4-02
-
‘캡틴’ 구자욱 부상 털고 돌아왔다, 카데나스도 복귀 예정…삼성 완전체 타선 구축 눈앞 (0.00)
▲ 구자욱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완전체를 앞두고 있다. 삼성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구자욱을 엔트리에 등록시켰다. 구자욱은 왼쪽 종아리 부상을 털고 선수단에 합류했다. 전날(1일)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던 박병호가 복귀한
2024-08-02
-
“이제 결단 필요한 시점이다” 박진만도 뿔났다…‘통증 호소’ 카데나스, 복귀 미뤄지나 (0.00)
▲루벤 카데나스 ⓒ삼성 라이온즈 ▲루벤 카데나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루벤 카데나스(27)의 복귀가 미뤄질 전망이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취재진의 카데나스의 몸 상태를 묻는 질문에 “이제 선수 본인에게
2024-08-04
-
"본인이 불안하다고" 허리 아픈 카데나스, 서울 원정 안 왔다…구자욱은 복귀 임박 (0.00)
▲루벤 카데나스가 끝내기 홈런을 친 후 박진만 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짜릿한 끝내기 홈런의 잔상이 아직 남아있는 것만 같은데, 정작 주인공은 자리를 비웠다. 삼성 새 외국인 타자 루벤 카데나스가 30일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3연전에 동행하
2024-07-30
-
“한 명 돌아오면 또 빠지고…” 류지혁 이탈했지만 이재현 돌아온다…이르면 13일 합류 (0.00)
▲이재현 ⓒ삼성 라이온즈 ▲백정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주전 유격수 이재현(21)이 1군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왼손 투수 백정현(37)도 이른 시일 내에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재현은 11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앞서 이재
2024-06-11
-
‘1+1년 22억’ 최형우와 KIA의 동행… 시작과 끝에 모두 ‘우승’이라는 단어 있을까 (0.00)
▲ 5일 KIA와 1+1년 총액 22억 원에 다년 계약을 한 최형우 ⓒKIA타이거즈 ▲ 최형우는 2023년 시즌의 활약을 인정받아 비FA 다년 계약에 골인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최고 타자 중 하나로 손꼽히는 최형우(41)가 역대 최고령 비FA 다년 계약에 합의했다. 여전히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최형우의
2024-01-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