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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한! 최요한! 8K 퍼펙트 압도+공포의 9번 박지호 3안타 3타점 한국, 푸에르토리코에 역전승 (10.17)
▲ U-18 대표팀 최요한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4타자 상대 퍼펙트, 여기에 탈삼진 8개까지. 최요한(용인시야구부 U-18)이 국제 무대에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 푸에르토리코 타선을 압도하면서 한국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9번타자 박지호(군산상고3)는 모든 타석에서 득점권을 맞이했고 3안타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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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를 닮은 폼, 이종범이 새 스승… ‘바람의 가문’과 새 마법사 후보, 기막힌 조합 탄생할까 (0.22)
▲ 올 시즌 내외야 멀티 플레이어로 코칭스태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유준규 ⓒkt위즈 [스포티비뉴스=질롱(호주), 김태우 기자] 올해 kt 코치로 부임한 이종범 코치는, 어쩌면 올해 호주 질롱 1차 캠프에서 깜짝 놀랄 일이 있었을지 모른다. 자신의 아들이자,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타자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와 타격폼이 똑 닮은 타자가 있기 때문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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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사이드암 결국 FA 못해보고 방출… NC 트레이드 실패 인정, 9명 방출 조치 ‘선수단 개편 시작’ (0.00)
▲ 한때 삼성 왕조 불펜의 일원이자 국가대표팀 사이드암이기도 했던 심창민은 기량 하락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방출 통보를 받았다. 심창민은 올해 퓨처스리그 21경기 평균자책점이 8.84에 그쳤다. ⓒNC다이노스 ▲ 지난해 성과가 없었던 심창민은 투산 전지훈련 명단에도 들지 못했고. 올해 단 하루도 1군에 등록되지 못했다. 결국 9월 29일 방출 통보를 받았다.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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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차 드래프트 영입 기대주, 결국 유니폼 벗었다… 고명성 임의해지, 구단 설득에도 떠났다 (0.00)
▲ 23일 임의해지된 KIA 내야수 고명성. 구단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현역 은퇴를 결정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KIA타이거즈 ▲ 고명성은 kt의 촉망받는 내야 유망주였지만 1군 문턱에서 번번이 좌절한 끝에 결국 젊은 나이에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시즌 뒤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 KIA의 부름을 받고 팀을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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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갈량 픽, 이번에도 적중할까…새 필승조 발굴 프로젝트, 시행착오에도 밀고 간다 (0.00)
▲김진수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기회를 주려 한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김진수(26)를 새로운 필승조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 했다.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염경엽 감독은 “김진수는 필승조에 포함시키려 한다. 계속 경험을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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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 이혜리→이정하, 세기말 감성 완벽구현 '스탠드업 스틸 공개' (0.00)
▲ 빅토리. 제공ㅣ마인드마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여름,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의 빅토리를 응원하는 영화 '빅토리'가 스탠드업 스틸을 공개하며 다가오는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작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빅토리'가 보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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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명수' 명성 어디 가겠나…군산상일고, 9회말 짜릿한 끝내기로 대통령배 4번째 우승 (0.00)
▲ 군산상일고 박찬우 ⓒ SPOTV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역전의 명수'의 명성은 어디 가지 않았다. 학교 이름이 바뀐 뒤에도 군산상일고는 역전의 명수였다. 대역전패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야수를 마운드에 올리는 총력전 끝에 대통령배 우승을 차지했다. 군산상일고는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7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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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통산 112승 좌완 차우찬 결국 은퇴 선언… “몸 상태가 따라주지 않았다” (0.00)
▲ 17일 은퇴를 선언한 차우찬 ⓒ롯데 자이언츠 ▲ 국가대표팀에서도 맹활약했던 차우찬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KBO를 대표하는 좌완 중 하나로 오랜 기간 활약했던 차우찬(36)이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몸 상태를 끌어올려 다시 마운드에 서기 위해 노력했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했다. 롯데는 17일 차우찬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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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올림픽 차출이 치명타였나… 112승 차우찬의 허무한 은퇴, 박수 받을 기회 없었다 (0.00)
▲ 2019년 프리미어12 대표팀에 차출됐던 당시의 차우찬 ⓒ스포티비뉴스DB ▲ 2021년 열린 도쿄올림픽 당시의 차우찬. 차우찬은 이 대회 이후 1군 복귀에 어려움을 겪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래리 서튼 롯데 감독은 17일 현역 공식 은퇴를 선언한 차우찬(36)이 캠프 때부터 재기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였다고 회상했다. 이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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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퍼는 아니지만…” 독특한 슬라이더 궤적, ‘명문’ 휘문고 격침했다 (0.00)
▲군산 상일고 투수 정민성.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군산상일고가 정민성의 완벽투를 앞세워 대통령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군산상일고는 8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7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휘문고와 맞붙은 8강에서 11-1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군산상일고는 오는 10일 같은 장소에서 경기고와 결승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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