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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컨디션 난조' 후 첫 근황 공개…워터밤 뺨칠 역대급 비주얼 (38.24)
▲ 권은비. 출처| 권은비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권은비가 '컨디션 난조'를 알린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7일 개인 계정에 "?"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권은비는 긴 레이스 원피스에 검은색 반팔을 매치해 착용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권은비는 더욱 날렵해진 턱선과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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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카메라도 피한 올누드 목욕…충격 비주얼에도 "부끄럽지 않아"('위대한 가이드') (22.91)
▲ 김대호. 제공ㅣMBC에브리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위대한 가이드3' 김대호가 꿈꿔온 로망을 에티오피아에서 현실로 만들었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에티오피아 남부 카로 부족 마을에 녹아든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여정이 공개됐다. 사형제는 카로 부족의 삶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것은 물론, 폭우와 박명수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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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워터밤' 불참, 당일에 알렸다..권은비 이어 "컨디션 난조"[전문] (4.14)
▲ 출처| 박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봄이 '워터밤' 무대에 불참한다. 가수 박봄의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입장을 통해 "박봄이 컨디션 난조로 이날 예정된 '워터밤 부산 2025'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박봄에 앞서 권은비와 아이엠 역시 '워터밤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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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초대박! 2m20 넘고 전국체전 금메달→2025시즌 9승 '달성' (3.83)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육상의 간판 스타 우상혁(29·용인시청)이 다시 한 번 전국체전을 제패하며 2025시즌을 황금빛으로 마무리했다. 발목 통증과 매서운 바람 속에서도 그는 흔들리지 않았다.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미소와 함께, 10번째 전국체전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2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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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트 실패→김경문 바로 교체… ‘한화 우승 히든카드’의 불완전연소, 지명권 생각 안 나게 할까 (3.36)
▲ 한화 이적 후 타격 성적이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는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5-2로 앞선 9회 2사 후 마무리 김서현이 투런포만 두 방 얻어맞는 믿을 수 없는 난조를 보인 끝에 5-6으로 역전패했다. 이날 경기 패배로 한화의 정규시즌 우승 확률은 0%, LG의 정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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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왕이 이적 시장에 나올 수도 있다고? 타 팀서 군침 흘리나, 이 선수의 운명은? (3.25)
▲ 올 시즌 뒤 거취를 놓고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예르모 에레디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정규시즌 3위를 기록한 SSG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정규시즌 4위 삼성에 1승3패로 밀리며 조기 탈락의 비운을 맛봤다. 여러 문제들이 있었지만, 올 시즌 팀을 이끌어 온 외국인 선수들이 죄다 자기 몫을 못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팀 에이스로 올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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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한화 트레이드 성공신화 믿을수 없었나…KS 대참사 언제부터 조짐이 보였나 (2.95)
▲ 한승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런 '대참사'가 또 있을까. 한화는 분명 8회까지 앞서고 있던 팀이었다.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4-7 역전패를 당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한화는 7회말 문현빈이 중전 적시타를 때리면서 3-0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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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정수빈·양석환' 베테랑 다 사라졌다, 하지만 시즌 끝? NO…"경기력 회복해 마지막 홈경기 함께하길" (2.86)
▲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종의 미를 노린다. 두산 베어스 1군 엔트리에서 베테랑 타자들이 대거 사라졌다. 대부분 경기력 난조 때문이다.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은 "이대로 '시즌 끝'은 아니다. 마지막 홈 5경기를 같이 잘 마무리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두산은 휴식일이던 지난 15일 베테랑 외야수 김재환, 정수빈과 투수 김민규를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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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FIFA랭킹 6위→월드컵 우승후보 브라질전 명단 발표 “손흥민·황희찬·황인범” 최정예 소집 확정 (2.56)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의 10월 A매치 명단이 확정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월 A매치 기간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 파라과이를 차례로 상대한다. 이로 인해 29일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이날 경기를 위해 소집될 26명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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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더 큰 무대에서”...김보결·신진형 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 우승 (2.27)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 ⓒjgak [스포티비뉴스=백제CC,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이 14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최근 계속되는 악천후 속에서도 전국에서 모인 주니어 골프 유망주 120여 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며 프로 못지않은 경쟁을 펼쳤다. 남녀·초중고를 기준으로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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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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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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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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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