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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저스-알렉산더 29득점' OKC, 7차전 끝 인디애나 잡고 파이널 첫 우승…할리버튼은 아킬레스건 부상 (3.13)
▲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오른쪽). ▲ 알렉스 카루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드디어 우승팀이 나왔다. 오클라호마시시티 선더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5 NBA(미국프로농구) 파이널 7차전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103-91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2008년 구단 창단 후 첫 우승이다. 2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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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흔드는 2194억의 침묵"…비르츠, EPL 최악의 스타트→"지금은 빼야 한다" 레전드 3인 한목소리 (1.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이 꿈꾼 '황금 중원 미래'가 서서히 흑빛으로 바뀌고 있다. 1억1600만 파운드(약 2194억 원)에 이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2위 몸값으로 영입된 플로리안 비르츠가 시즌 초반 무득점·무도움에 묶이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차세대 마에스트로로 불리며 유럽을 사로잡은 재능은 아직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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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쥐새끼" "패배자" 리버풀 폭발 , 너는 이제 적이다…아놀드 0원에 레알 마드리드로 'here we go' (0.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지없이 유니폼이 불타고 있다. 리버풀 팬들이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결별을 알린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7)를 주적으로 설정했다. 리버풀은 지난 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알렉산더-아놀드가 계약 종료로 떠난다고 밝혔다. 리버풀의 재계약을 끝내 거부한 알렉산더-아놀드는 오는 6월 30일 현 계약이 만료되는대로 20년을 보낸 리버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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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알렉산더-아놀드, 끝내 이적료 0원에 떠난다…리버풀 ‘오피셜’ 공식발표 "구단에 작별 통보" (0.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리버풀을 떠난다. 공식 발표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알렉산더-아놀드가 이번 여름 현재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리버풀을 떠나겠다는 뜻을 구단에 통보했다. 오는 2025년 6월 30일 계약 종료와 함께 20년에 걸친 리버풀과의 인연을 마무리짓게 된다”라고 발표했다. 알렉산더-아놀드는 리버풀 공식 채널을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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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미스티' 당시 46kg…드레스 예쁘려면 50.5kg까지" 고충 (0.27)
▲ 출처|유튜브 김남주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남주가 웨딩드레스부터 시상식 드레스까지, 소장 중인 드레스와 그에 얽힌 사연을 풀어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12일 유튜브 김남주는 '김남주 역대 소장 드레스 모음((※웨딩드레스 포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2005년 남편 김승우와 결혼할 당시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비롯해 소장하고 있는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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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오피셜 떴다’ 손흥민! 난 레전드 대우 받아…‘2년 파격 재계약’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 잔류 확정 ‘2027년까지’ (0.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의 살아 있는 전설, 모하메드 살라(32)가 리버풀과 동행을 이어간다. 리버풀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하메드 살라가 리버풀과 2024-2025시즌 이후에도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2027년까지 2년 연장 계약을 체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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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김민재, 평점 7.7점→수비수 중 MVP…아킬레스건 통증에도 공중볼 100% 장악 “뮌헨 슈투트가르트에 3-1 역전승” (0.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가 아킬레스건 통증 여파 속에서도 풀타임을 뛰었다. ‘괴물 수비수’ 별명같은 압도적인 수비로 바이에른 뮌헨 역전승에 보탬이 됐다. 김민재는 1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슈투트가르트와의 원정 경기에서 3-1 승리에 일조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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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폭탄발언" 준비해야 할까…1년 남은 살라 입 열자, 리버풀 긴급 재계약 '2년 연장→주급 5억' (0.00)
▲ 살라는 2024-25시즌이 끝나면 리버풀과 계약이 끝난다. 클롭 감독이 떠나고 아르네 슬롯 감독 아래에서도 주전급 공격수로 활약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1골 2도움으로 가치를 입증했다. 하지만 리버풀은 30대를 넘긴 살라에게 미온적인 반응이다. 경기 후 현지 미디어의 재계약 질문에 "리버풀 누구도 나에게 재계약 관련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이번 시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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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가 돈치치 앞섰다…'서부 1번 시드' OKC, 댈러스 117-95 대파 (0.00)
▲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상대 수비를 피해 슛을 던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괜히 서부 1위가 아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2라운드 1차전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를 117-95로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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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손흥민 재능 낭비하고 있어" 영국 언론 이례적 혹평, 왜? (0.00)
▲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14일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뉴캐슬전 내내 손흥민에게 소리쳤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중앙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그는 이날 볼을 고작 26번 터치했다. 득점이나 전진 드리블은 없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을 하프 라인으로 내려야 했지만, 그것은 손흥민의 장점은 아니다. 손흥민은 최근 몇 년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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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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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