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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37.80)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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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토종 선발 문제 해결할 구세주가 온다? 절치부심 1년, 그런데 KIA 머리는 복잡해? (20.55)
▲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긴 재활에 임한 윤영철은 잔류군에서 실전 등판을 시작하며 복귀 시동을 걸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가을야구 복귀를 노리고 있는 KIA의 후반기 중요 과제는 선발진의 이닝 소화력이다. 두 외국인 선수(아담 올러·제임스 네일)는 그렇다 치고, 국내 선발 투수들의 이닝 소화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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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왕이 드디어 돌아왔다, 448일의 기다림 끝났다… 노경은 잠시 스트레스서 쉬어간다 (20.35)
▲ 448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서진용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42세이브를 기록하며 리그 구원왕에 올랐으나 이후 수술과 부진으로 1군 무대에 좀처럼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서진용(34·SSG)이 448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서진용을 1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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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실점 경기를 물끄러미 돌려봤다, 그곳에 답이 있었다… KIA 기대주의 치열한 전쟁이 시작됐다 (6.62)
▲ 올 시즌 풀타임 선발 및 차세대 에이스로서의 가능성을 모두 선보인 김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스스로도 도대체 왜 이렇게 얻어맞는지 이해를 못할 정도였다. 평소에는 경기 첫 타자에게 던진 초구부터, 마지막 타자에게 던진 공까지 그 순서가 생생하게 기억나곤 했지만 이날 경기는 아니었다. 하나도 생각나지 않았다. 올 시즌 KIA 선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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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 확실히 튄다, KIA 선발 구상 확실히 들어갔다… 양현종의 후계자는 누가 될 것인가 (3.01)
▲ 내년 KIA 선발 경쟁 구상에 포함되며 팀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는 2025년 1라운더 김태형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의 올해 마무리캠프 초반에 느낄 수 있는 것은 확실히 예년에 비해 훈련량이 늘어났다는 것이다. 4일 시작부터 빡빡한 훈련이 시작됐다. 코치들이 짠 일정표를 최종적으로 승인한 이범호 KIA 감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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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데뷔도 못하고 입대… “미래를 봤다”던 KIA 1라운더, KIA 중대 리스크 지워줄까 (2.86)
▲ 2024년 KIA의 1라운드 지명자인 조대현은 16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6순위 지명권을 조대현(20)에게 투자했다. 강릉고 시절 아마추어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이름을 날렸다. KIA로서는 미래를 내다본 선택이었다. 사실 1라운더 선수를 당장 쓰려고 했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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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점은 2년 36억? 양현종 FA 계약, 이번에도 쉽지 않을까… 실망한 KIA 씀씀이 줄일까 (2.29)
▲ 시즌 뒤 FA 자격을 얻는 양현종은 계약 규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물 건너 간 KIA는 이제 내년을 바라보고 있다. 전년도 통합 우승 팀이 8위까지 떨어지는 비극적인 시즌이 된 만큼 팀을 어떻게 정상화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복잡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이범호 KIA 감독의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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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152㎞ 단비가 내린다… 선배님들 긴장하라, '포스트 양현종' 새 후보 등장이요 (2.00)
▲ 시즌 막판 인상적인 구위로 팀 마운드의 기대주로 떠오른 김태형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3~4년 전까지만 해도 퓨처스리그(2군)에서 “좋은 투수들이 많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 상위 라운드에서 뽑았던 당시 젊은 투수들이 최근 1군에 하나둘씩 자리를 잡았고, 이들은 2024년 통합 우승의 주역으로 떠오르며 성공적인 경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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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다투는 SSG 마운드, 내년에는 더 강해진다? 강화서 크는 새싹들, 1군 긴장시킬까 (1.91)
▲ 본격적인 실전 피칭을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윤태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빈약한 타선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3위 싸움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결국 마운드다. SSG는 27일 현재 3.49의 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한화(3.45)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구장 규격이 작은 랜더스필드를 쓴다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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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후반기 대반격이라고? 현실은 후반기 꼴찌… 이러고도 부상 핑계 대면 안 된다 (1.36)
▲ 후반기 대반격의 기대감이 완전히 사라진 KIA는 후반기 승률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6월 일정을 끝낸 KIA에는 희망이 가득했다. 시즌 시작부터 쏟아져 나온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은 이 ‘디펜딩 챔피언’은, 남은 베테랑들이 끌어주고 1.5군급 선수들이 자리를 잡고 경기의 맛을 알게 되면서 치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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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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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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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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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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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