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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토트넘 약진' 힌트 얻었나…"유럽파 중심 백3 테스트" 공언→언더독 반란 기초 쌓는다 (2.4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박대현 기자] "(동아시안컵에서 가동한) 스리백을 이번 미국 A매치 원정에서 유럽파를 중심으로 테스트할 생각이 있습니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다음 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대비한 2차례 평가전에 나설 26명을 발표했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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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나 진짜 너무 힘들어' 1달 만의 선발 복귀전에서 또 '부상'...한때 최고 유망주, 정말 너무 안 풀린다 (0.7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힘든 여정을 이어가는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일(한국시간) 영국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에 3-4로 패했다. 오는 9일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4강 2차전을 앞둔 맨유는 특별한 동기 부여가 없는 이날 경기에서 주축들에게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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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번쩍' 김민재 대반전! 다음 시즌도 바이에른 뮌헨 주전 보인다..."독일 국대 수비수,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 (0.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 트로피에 이어 반전 가능성까지 생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서 분데스리가 우승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재와 해리 케인 등 1군 선수들이 자리를 빛냈다. 그리고 돌아가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 주역인 김민재 역시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리며 환호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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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즐거웠어, '거의 오피셜' 떴다! 뮌헨 센터백 청산…HERE WE GO “모나코 이적 확정” (0.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거의 오피셜. '거피셜'이다. 바이에른 뮌헨으로 깜짝 이적해 꽤 알토란 활약을 했던 에릭 다이어가 팀을 떠난다. 밝혀진 차기 행선지는 프랑스 리그앙의 명문 AS 모나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에릭 다이어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AS 모나코와 계약했다”고 전하며, 자신의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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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도 伊 복귀하면 이럴까…"UCL 결승전 수비수 왔다!" 프랑스 매체 대대적 조명→다이어, 모나코와 '오피셜' 3년 계약 "챔스 선전 이끌 베테랑 리더" (0.43)
▲ 에릭 다이어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에서와는 '결'이 다른 분위기다.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 바이에른 뮌헨에선 김민재와 손발을 맞춘 베테랑 수비수 에릭 다이어(31)가 AS 모나코에 전격 합류했다. 올 시즌 리그앙 3위에 빛나는 전통의 명가 입단 소식에 프랑스 언론은 "37실점으로 이 부문 3위인 모나코 팀 수비는 경쟁력이 결코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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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드디어 휴식' 뮌헨, 하이덴하임전 4-0 대승…獨 '비피셜'은 "KIM 방출 유력" 충격 보도 (0.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를 선발 명단에서 제외한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16위 하이덴하임을 대파하며 리그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뮌헨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의 포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분데스리가 하이덴하임과 30라운드 원정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22승 6무 2패로 승점 72를 쌓은 뮌헨은 2위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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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왜 구단이 김민재를 물어뜯나…뮌헨 공식입장 “KIM 명백한 실수, 부상 탓 하지마” 실점비판 → 獨 매체 덩달아 ‘비난 폭격’ (0.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명백한 실수였다. 김민재는 상대 선수를 놓쳤다. 세르후 기라시에와 대결에서는 매우 잘했지만, 실점 상황은 분명하게 알고 있을 것이다. 모든 선수들 몸 상태가 시즌 말미에 100%는 아니다.” (바이에른 뮌헨 단장) 독일 매체들이 또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를 물어 뜯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막스 에베를 단장이 직접 비판할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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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한국인 伊 BBC급 나왔다! "김민재, 유벤투스 간다"…뮌헨과 '미묘한 동거' 종료 가능성 UP (0.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바이에른 뮌헨과 동행에 물음표가 뜬 김민재(29)의 차기 행선지를 둘러싸고 이탈리아 최대 스포츠 신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가 나폴리 시절 한국인 센터백 영입을 전격 추진한 크리스티아노 지운톨리가 단장으로 재임 중인 유벤투스행 가능성을 보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탈리아 최대 스포츠지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9일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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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과 나는 욕받이였는데" 뮌헨 '김민재 파트너' 지킨다…HERE WE GO 등판 (0.19)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마스 투헬(51)이 지휘하던 1년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렵던 조합이다. 김민재(28)와 바이에른 뮌헨 후방을 지키는 '파트너' 다요 우파메카노(27, 이상 바이에른 뮌헨)가 소속팀과 재계약을 눈앞에 뒀다. 지난해 나란히 부침을 겪은 두 수비수가 독일에서 월드클래스 센터백 듀오로 거듭나는 분위기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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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운명' 김민재 잔류-더리흐트 방출 이유는…뮌헨 구단이 설명했다 (0.02)
▲ 여러 매체의 경기 최우수선수(MOM, Men of the match)도 김민재의 몫이었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가장 먼저 김민재를 선정했다. 승부를 결정하는 골을 넣었기 때문에 이견이 없었다. 통계 매체 '소파 스코어'도 평점 8.2점을 부여하며 POM(Player of the match)으로 선정했다. 양팀에서 가장 높은 평점이었다. '풋몹'도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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