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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비행기 타지 않은 옌스, '韓 국가대표' 의미 있는 출발에 "이제 단지 시작일 뿐…다시 돌아와 계속 싸우겠다" (10.94)
▲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옌스는 3차전 남아공전에서야 출전 기회를 잡았다.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한국 대표로 첫발을 내딛는 기념비적인 일정을 소화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누빈 옌스 카스트로프(23, 묀헨글라트바흐)가 아쉬움 속에서도 다시 시작을 약속했다. 카스트로프는 한국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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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40년 전 헤어진 母와 연락 닿았다 "밝은 미소로 인사 드릴 것"('각집부부') (6.88)
▲ 김민재. 제공ㅣtvN 스토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민재가 40년 전 헤어진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대구를 찾았다. 김민재·최유라 부부는 3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에서 김민재의 가족사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을 눈물짓게 했다. 새로운 ‘각집부부’로 등장한 두 사람은 서울과 제주에서의 각집 일상을 공개한 데 이어, 이날 방송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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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母와 8살때 생이별…40년 못봤다" 가정사 고백('각집부부') (6.23)
▲ 제공|tvN STORY '각집부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각집부부’ 배우 김민재가 40년 만에 어머니를 찾는 여정을 공개한다. 30일 방송하는 tvN STORY ‘각집부부’에서 배우 김민재의 또 다른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김민재 최유라 부부는 지난 방송에서 결혼 10년 차, 각집도 10년 차인 ‘일 부자 부부’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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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럴거면 왜 귀화시켰나?' 의문 부호 붙은 카스트로프, 볼리비아전도 교체 명단...선발은 언제쯤 (4.10)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다시 한번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이날 경기에선 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와 격돌한다. 경기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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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악담 떴다! SON이 싫어한 이유 있다…독일 매체, 韓 카스트로프 조롱 "브라질전 출전 꿈, 악몽으로 변해" (1.99)
▲ 카스트로프는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퍼즐 조각이자, 묀헨글라트바흐의 잠재적 자원이다. 10월 A매치 기간을 통해 한층 더 반등할 계기를 마련했다. 태극마크를 달고 선명히 보여준 투지와 에너지를 이제 분데스리가 무대에서도 증명하면 한 스텝 더 도약할 수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참 관심이 많다. 그런데 조언보다는 훼방에 가까운 말들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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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9월 미국행' 명단 공개…"'FW 손흥민' 결정력 기대"→카스트로프 발탁+김민재 10개월 만에 복귀 눈길 (1.53)
▲ 손흥민 이강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박대현 기자] 9월 A매치에 나설 태극전사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외국 태생 혼혈 선수의 사상 첫 대표팀 발탁과 손흥민-이강인-김민재의 10개월 만에 재회 등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다음 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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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7번, ‘첫 태극마크’ 카스트로프 23번 확정…KFA ‘오피셜’ 美 원정 등번호 공식발표 (1.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9월 미국 원정 2연전에 나서는 남자 축구대표팀의 등번호를 발표했다. 6일 대한축구협회 공식 채널에 따르면,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은 변함없이 상징의 7번을 달고, 한국 대표팀 최초의 ‘외국 태생 혼혈’ 합류라는 이정표를 세운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는 23번을 부여받았다. 이재성(마인츠)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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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캡틴’ 손흥민 ‘주장교체 논란 종결’,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미국전 최전방 ‘톱’+카스트로프 벤치 (1.48)
▲ 손흥민과 카스트로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향한 홍명보호의 본격적인 실험이 시작된다. ‘캡틴’ 손흥민(LAFC)이 주장 완장을 찬 채 미국전 원톱으로 나선다. 혼혈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벤치에서 출격 명령을 기다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 오전 6시(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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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한국 향한 악담 현실 된다…'카스트로프, 태극마크 선택하면 안 됐어' → "주말 브레멘전 선발 제외" (1.26)
▲ 독일 빌트는 “슈투트가르트전에서 교체 투입 후 실점 장면에서 불운한 모습을 보여 감독에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더불어 10월과 11월에 이어질 대표팀 차출과 이로 인한 장거리 이동 부담을 우려했다. 다음 달 서울에서 브라질, 파라과이와 평가전이 예정돼 있어 카스트로프는 또 한 번 긴 여정을 떠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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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미국파 변신' 손흥민+'기존 유럽파' 이강인·김민재 등 정예 멤버 총동원…'카스트로프도 발탁' 홍명보호, 9월 A매치 명단 발표 (1.14)
▲ 손흥민 이강인 ⓒ곽혜미 기자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박대현 기자] 9월 A매치에 나설 태극전사 명단이 발표됐다.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다음 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대비한 2차례 평가전에 나설 26명을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내달 7일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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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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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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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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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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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