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키움 코치진 개편' 이용규 플레잉코치, 1군 타격 파트도 담당한다 (17.8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용규놀이'의 창시자인 이용규(41) 키움 플레잉코치가 1군 타격 파트도 담당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21일 "타격 파트 코치진을 개편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키움 구단은 "최근 김태완 1군 타격코치가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고, 구단은 이를 수용했다"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김태완 코치의 빈 자리는 누가 메울까.
2026-05-21
-
허인서 신인왕 대항마 등장? 韓 4번째 대기록 썼다!…5G 연속 QS 루키, SSG는 배부르다 (14.24)
2026-08-19
-
[공식발표] LG에서 온 '투수 조련사'→한화·두산 코치까지 합세…NC 2026 코칭스태프 확정 (13.6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적의 5강 진출로 희망을 본 NC가 새로운 코칭스태프와 함께 새 시즌을 맞이한다. LG에서 영입한 김경태 코치가 투수 부문을 맡는다. 이외에 김남형 구강현 코치를 새로 선임했다. 윤형준 코치는 정식 코치로 신분이 바뀌었다. NC 다이노스는 18일 "3명의 신규 코치를 선임하며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김남형(
2025-11-18
-
김수경 마침내 히어로즈 컴백…키움 벌써 2026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11.91)
2025-11-03
-
키움, 2026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 성료…'전체 1순위' 박준현 "더 많이 배우겠다" (2.37)
2025-11-06
-
[공식발표] 강인권 감독 결별한 날…창원 롯데-NC전 우천 취소, 추후 편성 (0.00)
2024-09-20
-
'내정자 있는 거 아냐?' 왜 NC는 8G도 못 참고 경질했나…"마무리 안 됐는데, 도리 아니다" (0.00)
2024-09-21
-
8G 초단기 감독대행, NC는 왜 "내년 대비 핑계로 시즌 버리지 말라" 당부했나 (0.00)
2024-09-20
-
오후 1시 강인권 감독 결별 통보, 코치도 대거 변화…왜 NC는 '단 8G' 남기고 분위기 쇄신 단행했나 (0.00)
2024-09-20
-
[포토S] 흔들리는 이용찬 (0.00)
2024-06-19
많이 본 기사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트레이드→트레이드→KIA KS 우승 주역이 어쩌다…35세에 방출 칼바람 "따뜻한 마음 평생 간직하겠다"
2026-10-24
-
설마, 최형우 상상도 못한 상황 나오나 "어떻게 제가 감히…그래도 나가라면 나가야죠"
2026-10-24
-
KIA 20억 투자, 이 시간을 기다려왔나… 1년 전 삼성 울렸다, KIA 히든카드 될까
2026-10-24
-
[오피셜] '3년 계약 만료' 김태형 감독 결국 롯데 떠난다 "재계약 하지 않기로, 차기 감독 선임 절차 진행 중"
2026-10-24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KIA 역사상 최악의 영입 참사인가… 공 하나에 823만 원, 의도와 결과가 너무 달랐다
2026-10-24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