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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에서 온 '투수 조련사'→한화·두산 코치까지 합세…NC 2026 코칭스태프 확정 (33.2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적의 5강 진출로 희망을 본 NC가 새로운 코칭스태프와 함께 새 시즌을 맞이한다. LG에서 영입한 김경태 코치가 투수 부문을 맡는다. 이외에 김남형 구강현 코치를 새로 선임했다. 윤형준 코치는 정식 코치로 신분이 바뀌었다. NC 다이노스는 18일 "3명의 신규 코치를 선임하며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김남형(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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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마침내 히어로즈 컴백…키움 벌써 2026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30.43)
▲ 김수경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설종진 감독 체제로 새롭게 거듭나는 키움이 강병식 수석코치와 김수경 투수총괄코치를 영입하고 일찌감치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 "2026시즌 1군 및 퓨처스팀 코칭스태프 구성을 확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1군은 설종진 감독을 필두로 강병식 수석코치, 노병오 투수코치, 박도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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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2026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 성료…'전체 1순위' 박준현 "더 많이 배우겠다" (5.99)
▲ 키움 히어로즈가 2026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더앤리조트에서 '2026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인선수들이 프로선수로서 갖춰야 할 소양과 자세를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2026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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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강인권 감독 결별한 날…창원 롯데-NC전 우천 취소, 추후 편성 (0.01)
▲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예정이었던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 창원, 김민경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NC와 롯데는 20일 창원NC파크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팀간 시즌 15차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아침부터 종일 내린 비가 내린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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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정자 있는 거 아냐?' 왜 NC는 8G도 못 참고 경질했나…"마무리 안 됐는데, 도리 아니다" (0.01)
▲ 강인권 감독 ⓒ곽혜미 기자 ▲ 강인권 감독(왼쪽)과 전형도 코치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지금은 결정된 게 없다. 지금 계신 분과 마무리가 안 됐는데 차기 후보와 만나거나 이야기하는 게 도리가 아니라 생각했다." 임선남 NC 다이노스 단장은 20일 창원NC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강인권 감독을 전격 경질한 배경을 설명했다.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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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초단기 감독대행, NC는 왜 "내년 대비 핑계로 시즌 버리지 말라" 당부했나 (0.00)
▲ 공필성 NC 다이노스 감독대행 ⓒ 창원, 김민경 기자 ▲ NC 임선남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마음이 많이 무겁다." 공필성 NC 다이노스 감독대행이 급작스럽게 팀을 이끌게 된 소감을 밝혔다. NC는 20일 창원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강인권 감독과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NC 구단은 "성적 부진으로 침체된 분위기 쇄신을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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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강인권 감독 결별 통보, 코치도 대거 변화…왜 NC는 '단 8G' 남기고 분위기 쇄신 단행했나 (0.00)
▲ 강인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가 사령탑 계약 해지와 함께 코치진에도 변화를 줬다. 포스트시즌 진출 탈락을 확정하고, 정규시즌 단 8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분위기 쇄신'을 이유로 뒤늦게 움직이는 모양새다. NC는 20일 강인권 감독과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포스트시즌 진출 탈락을 확정한 바로 다음 날이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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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흔들리는 이용찬 (0.00)
▲ 김수경 코치 이용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말 무사 1,2루 상황에서 NC 이용찬이 김수경 투수 코치와 대화를 하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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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한 타자만 더' 간절했는데…하늘이 요키시한테 왜 이러나…연기→지연→지연→지연, 날씨까지 말썽 (0.00)
▲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복귀한 에릭 요키시. 그러나 세 번째 등판에서도 팀에 승리를 안기지 못했다. NC는 11연패에 빠졌다. 창단 후 최장 연패 신기록이다. ⓒ NC 다이노스 ▲에릭 요키시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청주, 신원철 기자] 하늘마저 무심하다. NC가 가을 야구를 향해 띄운 승부수, 에릭 요키시가 연패를 막아주지 못하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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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더그아웃 향하는 김수경 투수 코치 (0.00)
▲ 김수경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무사 1,2루 상황에서 NC 김수경 투수 코치와 선발 하트와 대화를 나눈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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