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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세운 농구 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11위)에 아들이 도전한다 (0.00)
▲ 한국이 요르단을 꺾고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을 따냈다. ⓒ대한민국농구협회[스포티비뉴스=신명철 기자] 아버지가 세운 기록에 아들이 도전하는 흔치 않은 일이 이뤄지게 됐다.한국은 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9년 FIBA(국제농구연맹) 월드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2라운드 E조 10차전 요르단과 홈경기에서 88-67로 이겼다.한국은 이날 승리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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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제9대 총재에 이정대 전 현대모비스 부회장 (0.00)
▲ 이정대 전 현대모비스 부회장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프로농구 KBL 제9대 총재에 이정대(63) 전 현대모비스 부회장이 선임됐다.KBL은 16일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23기 제5차 임시총회를 열고 이정대 전 부회장을 차기 총재로 선출했다. 또 신임 사무총장에는 최준수(53) 이노션 전 이사가 선임됐다. 이정대 신임 KBL 총재 내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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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밑 중심' KBL, 실력 있는 200㎝ 이하 빅맨 찾을 수 있을까 (0.00)
▲ 200㎝ 이하 빅맨 브랜든 브라운(인천 전자랜드)의 가치가 높아졌다 ⓒKBL[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외국인 선수 제도가 결정됐다.KBL은 5일 이사회를 통해 외국인 선수 제도를 확정했다. KBL은 "2018-19시즌부터 시행하는 외국인 자유선발 제도에서 장신선수 200㎝ 이하, 단신선수 186㎝ 이하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KBL은 장신선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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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치는 농구 시청률, 배구와 격차 더 벌어졌다 (0.00)
▲ 반복되는 오심 논란은 프로 농구를 향한 팬들의 신뢰를 떨어트리고 있다 ⓒ KBL[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프로 농구 시청률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겨울 스포츠 라이벌인 프로 배구와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있다.시청률 조사기관 AGB 닐슨(이하 전국 가구 기준)에 따르면 올 시즌 프로 농구의 상반기(167경기) 평균 시청률은 0.113%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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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KBL올스타] '최다 출전' 김주성 "앨리웁 덩크, 짜릿했다" (0.00)
▲ 김주성(왼쪽)과 김영기 총재 ⓒ KBL[스포티비뉴스=잠실학생체, 신원철 기자] '살이있는 전설' 김주성(DB)은 올스타전 역사에도 빠트릴 수 없는 이름이다. 데뷔 후 무려 16번이나 올스타에 뽑혀 주희정(14회)과 이상민(13회)에 훌쩍 앞서 있다. 그런 김주성이 유니폼을 벗기 전 마지막 올스타전에서 13득점으로 마침표를 찎었다. 김주성은 14일 서울
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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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KBL올스타] '시작'부터 의욕 넘친 버튼, 김주성의 '끝'…5가지 장면 (0.00)
▲ 디온테 버튼 ⓒ KBL[스포티비뉴스=잠실학생체, 신원철 기자] DB 디온테 버튼으로 시작했다. DB 김주성은 커리어 마지막 올스타전을 치렀다. 이정현 드림 팀이 오세근 매직 팀을 117-104로 꺾은 가운데, 1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정관장 프로 농구 올스타전의 5가지 장면을 꼽아봤다.★ 시작부터 의욕 넘친 버튼 뛰는 것
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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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이끌 '총재 구단'으로 현대 모비스 선정 (0.00)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KBL(한국농구연맹)이 '총재 구단' 체제로 바뀌었다. 특정 구단이 책임지고 KBL을 운영하는 방식이다.KBL은 19일 "제23기 2차 임시 총회에서 각 구단이 돌아가면서 연맹을 맡기로 의결했다. 첫 총재 구단으로 울산 현대 모비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KBL은 "임시 총회에서 리그 발전에 기여한 구단이 우선해 연맹 운영을 맡기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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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김영기 총재 재추대에 드는 두 가지 의문 (0.00)
▲ KBL 김영기 총재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L이 2일 제8대 김영기 총재의 연임을 발표했다. 그런데 두 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 김영기 총재는 그동안 6월까지 임기를 마치면 퇴임할 뜻을 밝혀왔다. 그런데 개인의 뜻과 상관없이 10개 구단의 만장일치로 재추대됐다. 두 번째는 다음 총재는 회원 구단주 가운데 한 명이 맡는다는 내용이다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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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만장일치로 김영기 총재 재추대 (0.00)
▲ KBL 김영기 총재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L은 2일 논현동 KBL 센터에서 제22기 제2차 임시총회를 개최해 김영기 총재를 제 9대 총재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김영기 총재는 KBL 3대 총재(2002년 11월 ~ 2004년 4월)와 8대 총재(2014년 7월 ~ 2017년 6월)를 거쳐 제 9대 총재직도 맡게 됐다. 또한 이번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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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KGC인삼공사, 24일 정규 시즌 우승 세리머니 실시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창단 첫 정규 시즌에서 우승한 프로 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오는 24일 서울 SK와 홈 경기 뒤 홈 팬들과 함께 우승 세리머니를 펼친다.KBL 김영기 총재의 우승 트로피 전달과 챔피언 휘장 이탈, 선수단의 기념 세리머니 등으로 채워지는 이번 행사에는 부상인 선수들을 포함한 선수단 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올 정규 시즌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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