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38.43)
▲ SSG가 올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노력은 물론 이들을 물밑에서 지원한 프런트의 방향성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은퇴를 선언하고 구단 프런트로 변신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시즌 중반 하나의 욕심을 드러냈다. 주위에서 이야기하던 지도자 이야기
2025-11-09
-
[공식발표] SSG 외국인 교체 승부수! MLB NPB 경력자 페드로 아빌라와 40만 달러 계약 (30.86)
▲ SSG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가 후반기 반등을 위해 외국인 투수 교체로 승부수를 띄운다.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8일(수)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Pedro Avila, 만 29세, 우투우타)를 총액 40만(연봉 38만, 옵션 2만) 달러에 영입했다. SSG는 선발
2026-07-08
-
봉중근까지 영입, 핵심은 1군 코칭스태프가 아니었다… SSG, 2년 내 육성 시스템 완비 노린다 (22.45)
▲ SSG 2군 투수코치로 선임된 봉중근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팀의 퓨처스팀(2군) 시설이 있는 강화SSG퓨처스필드 내의 시설 확충에 힘을 쏟았다. 1년 전과는 장비부터가 확 달라진 것이 눈에 들어온다. 첨단 장비로 바뀌었고, 그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비싼 돈을 들여 구축했다. 관계자들은 “이제 좀 틀이
2025-11-15
-
SSG 파격 결단, 이숭용 감독과 최대 3년 18억 계약 연장… 청라돔 시대 설계 맡겼다 [공식발표] (9.71)
▲ 3일 SSG와 연장 계약을 체결한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 김재섭 대표이사와 이숭용 감독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SSG 지휘봉을 잡은 이숭용 SSG 감독이 최대 3년 연장 계약에 사인했다. SSG는 청라 시대로 가는 길목을 책임지며 팀 체질 개선을 이끌 지도자로 이 감독을 신임했고, 이제 이 감독
2025-09-03
-
[김태우의 쓱크랩북] ‘이숭용 나가’ 아픔 그 1년 뒤…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 감독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 (8.20)
▲ 올 시즌 비관적이었던 팀 프리뷰를 3위 확정이라는 최상의 시나리오로 바꾼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10월 1일, 경기 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는 성난 SSG 팬들의 ‘팬심’이 한데 모여 폭발했다. 급기야 경기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선수단 버스를 막아섰다. 팬들은 ‘이숭용 나가’라는 구호를 외치며 수장에 대한
2025-10-02
-
NPB 66승+일본 국대 경력 투수를 아시아쿼터로? 이게 실화가 됐다, SSG 다케다 쇼타 영입 '연봉 20만 달러' [공식발표] (7.40)
▲ SSG와 연봉 20만 달러에 아시아쿼터 계약을 한 다케다 쇼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부터 시행될 아시아쿼터제를 앞두고 각 구단들의 최종 선택이 이어지는 가운데 SSG는 조금 더 모험적인 선택을 했다. 일본프로야구 통산 66승에 국가대표팀 경력이 있지만 근래 성적이 좋지 않았던 다케다 쇼타(32)를 영입해 승부를 걸었다. S
2025-11-16
-
'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6.6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
‘종신 SSG로 가는 길’ 김광현 2년 36억 비FA 다년 계약… “200승 목표, 나 자신 채찍질” [공식발표] (0.77)
▲ SSG와 2년 총액 36억 원에 비FA 다년 계약을 한 김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의 두 프랜차이즈 스타가 팀의 새 지평을 열 청라 시대를 같이 연다. 최정이 올 시즌을 앞두고 FA 계약에 합의한 것에 이어, 시즌 뒤 FA 자격을 얻을 예정이었던 김광현(37) 또한 비FA 다년 계약을 하며 종신 SSG맨을 사실상 확정했다.
2025-06-13
-
SSG의 선택은 왜 박정태였나… 마지막까지 우여곡절, 도대체 두 달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0.08)
▲ SSG가 박정태 전 롯데 2군 감독을 신임 퓨처스 감독으로 선임하면서 2025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스포티비뉴스DB ▲ 박정태 전 롯데 2군 감독이 오랜만에 현장으로 전격 복귀한다. SSG는 31일 신임 퓨처스팀 사령탑으로 박정태 감독을 선임했고 이를 공식 발표했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자리가 비어 SSG
2024-12-31
-
2월인데 하나는 153㎞, 하나는 152㎞… 진짜 시즌 들어가면 ‘역대급 강속구 듀오’ 뜨겠네 (0.04)
▲ 자체 연습경기에서 첫 실전을 가진 드류 앤더슨(왼쪽)과 미치 화이트는 나란히 시속 150km 이상의 강속구를 던지며 구위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SSG랜더스 ▲ 팀의 두 번째 자체 연습경기에서 각각 MVP로 선정된 고명준(왼쪽)과 전영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가능성을 보여준 드류
2025-02-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