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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대전] 사실상 수석코치가 2명?…한화가 코치진 변동한 이유는 (0.00)
▲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박정현 기자] 사실상 수석코치가 두 명이다?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은 21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후반기 첫 일정을 앞두고 코치진 변동을 알렸다. 한화는 21일 김정민 벤치코치를 선임하는 등 개편에 나섰다. 김 코치는 1군 배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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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김경문 감독의 잔상, NC의 2회 대타 작전 (0.00)
▲ NC 김경문 감독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김평호 수석 코치는 지난달 30일 kt전을 8-3 승리로 마치고 "평소 감독님이 쓰시던 작전에 영감을 받았다"고 했다. 그리고 10-2로 이긴 3일 한화전. 아직 돌아오지 않은 김경문 감독이 벤치에 있는 듯했다. 0-2로 끌려가던 2회 2사 이후 9번 타자 포수 박광열 타석에서다.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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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박광열, 기준 높은 NC에서 백업으로 뛴다는 것 (0.00)
▲ NC 박광열 ⓒ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는 그 어느 팀보다 주전 포수의 비중이 컸다. 김태군의 2015년 전경기 출전 기록(144경기 1,086⅔이닝)은 그래서 나올 수 있었다. 현재와 함께 미래도 바라봐야 하는 김경문 감독은 김태군의 출전 시간을 걱정하면서도 쉽게 다른 선수를 기용하지 못했다. 그에게 포수란 단지 마스크를 쓰고 공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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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좌왕' 대한항공, 장광균 감독 대행 "선수들 투지 만족" (0.00)
[스포티비뉴스=천안, 김민경 기자] "선수들이 제가 주문한 대로 투지 있게 열심히 했다. 경기는 한번에 다 좋아지지 않으니까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투지를 보여 준 데 만족한다." 장광균 대한항공 감독 대행은 첫 경기에서 패배의 쓴잔을 마셨다. 대한항공은 1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현대캐피탈과 경기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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