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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상금 500→1000만원 증액! 김도영-오스틴-강백호 등 홈런더비 출전자 확정 (29.66)
▲ 김도영 ⓒ곽혜미 기자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 홈런왕 타이틀을 놓고 경쟁을 펼치고 있는 김도영(KIA 타이거즈)와 오스틴 딘(LG 트윈스)이 홈런더비에서도 자웅을 겨루게 됐다. KBO는 "오는 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개최되는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할 8명의 올스타가 선정됐다"고 3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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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홈런 공장장을 찾아라…2026 홈런더비 참가자, 팬 투표로 정한다 (26.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고의 홈런 공장장을 찾아라. 올스타전의 꽃 홈런더비에 참가할 선수를 팬들이 직접 뽑는다. 올해는 '피버타임'과 배팅볼을 던진 이에게 주어지는 '홈런 메이커상'이 신설되면서 더욱 흥미로운 행사가 될 전망이다. KBO는 30일 오전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출전 선수를 선정하는 팬 투표가 6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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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올스타전, 어떤 선수가 무슨 행사 참석할까?…시상 내역도 확정됐다 (23.38)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는 7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행사 참석 선수와 시상 내역이 최종 확정됐다. 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서는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퓨처스 올스타 선수들을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 내 팬 페스트존에서 만날 수 있다. 한화 이글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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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0억 예약' 9회말 2아웃의 기적, KBO 대형 유격수가 155km 日 1등 계투를 무너뜨렸다 (11.07)
▲ 김주원 한일전 9회말 2아웃 동점 솔로홈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벌써 100억원의 몸값이 보인다.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대형 유격수로 성장하고 있는 김주원(23·NC)이 9회말 2아웃의 기적을 현실로 만들었다. 김주원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9회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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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도 너무 적다? 26살에 FA되는 유격수가 벌써 이러면…NC는 일단 흐뭇하게 봅니다 (10.77)
▲ 동료들과 하이파이브하는 김주원 ⓒ NC 다이노스 ▲ 김주원 한일전 9회말 2아웃 동점 솔로홈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최고의 불펜투수를 잠 못 이루게 만든 통렬한 홈런 한 방, 이 홈런 하나로 김주원(NC 다이노스)이 다시 한 번 주가를 올렸다. 마침 스토브리그 기간이라 이 23살 거포 잠재력을 가진 유격수가 FA 시장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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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정말 멋있었다" 외조부상 슬픔 참고 경기 출전, 일본 팬들도 함께 울었다 (9.51)
▲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대한민국과 일본의 평가전. 9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김주원이 동점 솔로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9회 2사 후 극적인 동점 홈런으로 도쿄 돔을 찾은 관중들을 놀라게 한 김주원의 경기 후 이야기가 현지 팬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 김주원은 16일 일본 도쿄 돔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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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선배는 최고 유격수, 내가 가야 할 길"…김주원, GG 수상+MLB 진출 꿈 키운다 (8.90)
▲ 김주원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배님은 내가 가야 할 길이다." NC 다이노스 주전 유격수 김주원은 2021년 프로 데뷔 후 올해까지 KBO리그에서 5시즌 연속 꾸준히 경험을 쌓았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국제대회를 누비기도 했다. 김주원의 눈앞엔 더 큰 꿈들이 펼쳐지는 중이다. 이를테면 골든글러브 수상이나 미국 메이저리그 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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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군 홈런왕' 한동희 한일전 4번타자 깜짝 중책…노시환 선발 제외, 최재훈이 안방 지킨다 (7.53)
▲ 한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이번에는 설욕전을 펼칠 수 있을까. 한일전 10연패 사슬을 끊어야 하는 한국야구 대표팀의 선발 라인업이 모습을 드러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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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약속의 8회 한방→김주원 9회 2아웃 동점포…한일전 11연패 직전서 극적 드라마 썼다 (7.22)
▲ 안현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9회말 2아웃에 터진 동점홈런. 드라마는 현실이 됐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7-7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은 신민재(2루수)-안현민(우익수)-송성문(3루수)-힌동희(1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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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웃으며 돌아온 류지현 감독 "심판 얘기는 안 할게요…본선에선 투수들 걱정 안 해" (6.86)
▲ 류지현 감독 ⓒ곽혜미 기자 ▲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대한민국과 일본의 평가전. 경기 후 9회말 극적인 동점 솔로홈런을 쏘아올린 김주원이 류지현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포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1무 1패에도 희망을 찾을 수 있던 일본 원정이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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