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스코 KBO 첫 승+김진성 178홀드 韓 신기록…LG, 키움 제물로 3연패 탈출 [고척 게임노트] (63.53)
▲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값진 승리였다. LG 트윈스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3으로 승전고를 울렸다. 폭염 휴식기 종료 후 리그가 재개된 이날 곧바로 3연패를 끊어냈다. 키움을 2연패에 빠트렸다. 한국 무대서 두 번
2026-08-11
-
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38.38)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
방출→LG 입단→20승 93홀드 헌신→KS 철벽구원…이런 40세 투수 또 없습니다 (9.99)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역사상 이런 40세 투수는 또 없었다. LG의 '방출 신화' 김진성(40)이 역대 한국시리즈 최고령 승리투수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김진성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화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LG는 4회초 선발투수 임찬규
2025-10-28
-
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4.34)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
폰세 18K 공포→이종범 대기록도 깨졌다…KBO 전반기에 무슨 일이 있었나 (1.31)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에이스'는 무려 한 경기에서 탈삼진 18개를 수확했고 키움 '간판타자'는 '야구천재'의 대기록을 28년 만에 깨뜨렸다. 과연 전반기에 어떤 대기록이 쏟아졌을까. 무더위 날씨만큼이나 치열했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의 전반기가 마무리됐다. 여느 때보다 예측 하기 어려운 순위 싸움 속에서
2025-07-11
-
고우석-정우영-함덕주 망연자실 그 빈자리… 분투한 선수들의 공, LG는 잊지 않았다 (0.05)
▲ 시즌 26세이브를 수확하며 고우석이 빠진 마무리 자리를 성공적으로 이어 받은 유영찬. ⓒ곽혜미 기자 ▲ 지난해 70⅓이닝을 소화하며 분전한 김진성은 FA 계약이 끝난 뒤에도 연봉이 올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통합 우승의 기쁨을 누리고 있을 무렵, LG는 예상치 못했던 하나의 이슈에 고민했다. 바로 오랜 기간 팀의 마무
2025-01-22
-
'충격 역전패' 이강철 감독…"손동현 지쳐 빨리 교체, 박영현 부상 여파 아냐" (0.00)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쿠에바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손동현이) 지친 모습을 보여 빨리 교체했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2차전 승리를 눈앞에서 놓친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kt는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4-5로 역전패했다.
2023-11-08
-
'박동원 역전 투런포→최원태 살렸다' LG 대역전 드라마…우승 확률 '25.6→44.4% 상승' (0.00)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LG 트윈스가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 LG의 통합 우승 확률은 25.6%에서 44.4%까지 올라갔다. LG는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5-4로 역전승했다. LG는 1차전에서 2-3으로 역전패하
2023-11-08
-
29년 만의 LG 정규시즌 우승 주역 김진성·홍창기 등 7인 9월 KBO MVP 후보 선정 (0.00)
▲ 김진성 ⓒ곽혜미 기자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9월 월간 MVP 후보로 총 7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중에서는 LG 김진성, NC 페디, 삼성 뷰캐넌, 두산 정철원, 야수 중에서는 SSG 한유섬, LG 홍창기, KIA 김선빈이 후보로 선정돼 9월 MVP 수상을 노린다. ▲ ‘9월 최다
2023-10-06
-
56명의 쌍둥이가 합작한 29년 만의 1위…이것이 LG의 야구입니다 (0.00)
▲ LG가 135경기 만에 2023년 시즌 1위를 확정했다. ⓒ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과 함께 홈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수 33명, 야수 23명. 올해 LG 트윈스의 정규시즌 1위에 힘을 보탠 1군 선수들이다. LG 트윈스는 3일 부산행 버스에서 29년 만의 정규시즌 1위를 확정했다. 이날 SS
2023-10-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