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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위 보인다! 이강철 감독 “힐리어드 투런포로 쐐기…김현수 17시즌 100안타 축하” (29.30)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후반기 3연승, 시즌 6연승으로 2위 LG와 차이를 단 0.5경기로 줄였다. 이강철 감독은 샘 힐리어드의 3안타 3타점 활약을 칭찬하는 한편 김현수의 KBO리그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기록을 축하했다. KT 위즈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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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만 않으면 할 수 있는 기록" 김현수 역대급 망언? KBO 최초 대기록에 이렇게 겸손하다니 (27.01)
▲ KT 김현수 KBO리그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달성. ⓒ KT 위즈 ▲ KT 김현수 KBO리그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달성.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내가 나가도 되나 싶을 때도 나가게 되는 경기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감사하면서 살겠다." KT 김현수가 KBO리그 역대 최초 기록을 썼다. 2008년 168안타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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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김영웅이 동점 홈런을 쳤다고? 청백전 끝낸 LG 팬들 환호, 선수들 어리둥절→하이파이브 (4.56)
▲ 한국시리즈 대비 마지막 청백전에서 홈런을 터트린 김현수.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대비 마지막 청백전이 주전 팀의 승리로 끝나고 '팬들과 함께 끝까지 뛰겠다'는 각오가 담긴 현수막이 펼쳐졌다. 오직 청백전을 보기 위해 2만 명이 넘게 운집한 잠실구장이 들썩였다. 청백전이 끝나서? 아니다. 그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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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차 불안했는데, 김현수 투런포 쾅…LG 1위 매직넘버 7! 3연승으로 한화와 3.0경기 차 (3.20)
▲ LG 김현수 ⓒ 연합뉴스 ▲ LG 치리노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점 차 불안한 리드에서 김현수의 홈런이 터졌다. LG가 매직넘버를 7로 줄였다. LG 트윈스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17차전에서 6-2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 더블헤더 제1경기로 펼쳐진 이 경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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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김서현 또 충격의 붕괴, 한화 믿을 수 없는 대역전패… ‘9회 6득점 대역전승’ LG KS 우승까지 1승 남았다 [KS4 게임노트] (3.14)
▲ LG는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국시리즈’ 한화와 4차전에서 1-4로 뒤진 9회 타선이 믿을 수 없는 집중력을 과시하며 6득점한 끝에 경기를 뒤집고 7-4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곽혜미 기자 ▲ LG는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국시리즈’ 한화와 4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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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10홈런, 통산 안타 3위에 "큰 의미 두지 않는다" 김현수에게 진짜 기쁜 일은 따로 있다 (2.37)
▲ LG 김현수 ⓒ LG 트윈스 ▲ LG 김현수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3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치고, 멀티히트로 프로야구 통산 안타 3위가 됐지만 LG 김현수는 "의미 두지 않는다"고 했다. 그저 팀이 이겨서 좋고, 선발투수 임찬규가 10승을 달성해서 좋단다. 김현수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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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넘버8' LG 홈런 4방으로 난타전 잡았다…마무리 유영찬 구원 실패, 이지강 긴급 투입 성공 (2.37)
▲ 오스틴 딘은 1회와 9회 멀티 홈런으로 LG의 승리에 앞장섰다. 9회 홈런은 5점 차에서 1점 차까지 쫓기던 가운데 나온 홈런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곽혜미 기자 ▲ 박동원이 LG 이적 후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가 난타전 끝에 kt를 잡고 매직넘버를 줄였다. LG 트윈스는 수원 kt위즈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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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ERA 2.69, 韓 최고 투수가 LG에 있다…임찬규 10승+박용택 넘은 김현수, LG 1위 수성 (1.86)
▲ LG 임찬규가 3년 연속 10승을 달성했다. ⓒ곽혜미 기자 ▲ LG 김현수는 3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17일 멀티히트로 통산 2505안타를 기록하며 박용택(2504안타) 해설위원을 넘어 이 부문 역대 3위에 올랐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LG가 홈런 김현수와 문보경, 오스틴 딘 중심타선의 홈런과 임찬규의 6이닝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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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2사 만루 위기 극복, 염경엽 감독이 꼽은 결정적 승부처 "김진성이 흐름 가져왔다" (0.95)
▲ 김진성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김진성이 2사 만루 막아줘 흐름 가져왔다." LG 트윈스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LG는 한화에 이어 두 번째로 50승을 달성했다. 50승 2무 39패 승률 0.551로 단독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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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온 괴물투수 158km 찍었다' 감보아 벌써 6승, 2위 LG 1경기차 추격…전준우 결승포 [사직 게임노트] (0.88)
▲ 알렉 감보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가 1점차 패배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설욕에 나섰다. 롯데 자이언츠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롯데는 이날 승리로 44승 35패 3무를 기록하며 2위 LG를 1경기차로 따라 붙었다. LG는 45승 34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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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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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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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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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