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미쳤다! 기회창출 7회+유효슈팅 100% 맹활약→LAFC, 오스틴 2-1 격파…플레이오프행 8강행 청신호 (10.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LAFC)이 '클래스'를 증명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풀타임에 가까운 시간을 소화하며 두 팀 통틀어 최다인 기회창출 7회에 슈팅 2개를 모두 유효슈팅으로 연결하는 눈부신 경기력을 뽐냈다. 전반엔 절묘한 침투 패스로 팀 선제골에 일조하는 등 펄펄 날았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3
2025-10-30
-
이강인 박수 짝짝짝, 한국 월드컵 첫 승에 환호…“조 1위 토너먼트 진출” 다짐 FIFA “韓 U-17 대표팀→상당히 끈끈하고 조직적” ‘오피셜’ 공식채널 극찬 (10.29)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남자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북중미 강호’ 멕시코를 잡아내며 대회 출발을 산뜻하게 했다. 연령별 대표팀에서 정상에 오를 뻔 했던 ‘골든보이’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도 동생들의 맹활약에 기뻐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은 4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
2025-11-05
-
[전반 REVIEW] 손흥민 그냥 미쳤다, 초대박!! 1골 1도움 대폭발→부앙가 2골...LAFC, 오스틴에 3-1 리드 중 (6.22)
▲ LAFC는 3일 미국 텍사스주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오스틴FC를 상대한다. LAFC는 앞선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만약 LAFC가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한다면 서부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는 LAFC다. 전반전이 끝난 지금, LAFC가 3-1 리드를 잡으며
2025-11-03
-
"손흥민 동료 온다!" 인도네시아 언론 열광→LAFC '국가대표 5인 차출' 공식발표…"88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 겨냥" (5.71)
▲ 로스앤젤레스 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언론이 자국 축구대표팀에 '손흥민 동료'가 합류했다는 소식에 높은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LAFC 소속 선수 5인이 이번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데이에 출격한다. 가봉과 엘살바도르, 한국, 캐나다, 인도네시
2025-09-04
-
[MLS REVIEW] '손흥민을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1골 1도움 맹활약! LAFC, 오스틴에 4-1 승리→PO 준결승 진출 (5.67)
▲ 손흥민의 활약이 빛났다. 손흥민은 전반 21분 환상적인 선제골로 팀에 리드를 안겼다. 이어 드니 부앙가에게 정확한 패스를 배달하며 어시스트를 적립했다. 이후 LAFC는 부앙가가 한 골을 더 추가했으며 에보비시의 쐐기골까지 묶어 한 골을 만회한 오스틴에 대승을 거뒀다.이로써 LAFC는 다음 라운드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상대하게 됐다. 밴쿠버에는 바이에른
2025-11-03
-
김주형, PGA 3M 오픈 1라운드 53위...한국 선수들 줄줄이 아쉬운 출발 (3.88)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인 4총사가 플레이오프 전초전 첫날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PGA투어 3M 오픈(총상금 840만달러) 1라운드에서 김주형은 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53위에 자리했다. 페덱스컵 랭킹 89위 김주형은 13
2025-07-25
-
"마치 살라 같았다" 현지 중계진 SON 격찬!→'골대 불운'에 2경기 연속골 아쉽게 불발…LAFC는 서부 1위팀에 역전패 (3.42)
▲ 연합뉴스 / AFP ▲ 연합뉴스 / AFP ▲ 연합뉴스 / AFP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 홈 데뷔전에 나선 손흥민이 상대 수비진을 '끌고 다니는' 역할을 소화하며 팀 선제골에 기여하는 등 맹활약했지만 LAFC는 역전패 분루를 삼켰다. 한국인 공격수는 전반 막판 이른바 '손
2025-09-01
-
"칩인 이글샷" 안병훈,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첫날 20위…선두와 5타 차 (1.65)
▲ 안병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안병훈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 첫날 공동 20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클럽(파71·7천62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5개로 2언더파 69타를 기록, 세계 랭킹 1위 스코
2025-05-16
-
김시우, PGA 챔피언십 3R 공동 5위…선두 셰플러와 5타 차 (1.24)
▲ 역대 두 번째 한국인 메이저 챔피언에 도전하는 김시우가 PGA 챔피언십 셋째날 이븐파로 주춤했다. 선두와 5타 차로 최종 라운드에서 대도약을 꾀한다.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역대 두 번째 한국인 메이저 챔피언에 도전하는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PGA 챔피언십 셋째날 이븐파로 주춤해 최종 라운드에서 대도약을 꾀한다
2025-05-18
-
드디어 정상 정복 케인+김민재 우승력→손흥민과 토트넘 무관력 박살 기운? '유로파리그 우승해' (0.56)
▲ 바이에른 뮌헨 해리 케인은 성인팀 첫 우승을 해내며 무관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REUTERS/EPA ▲ 바이에른 뮌헨 해리 케인은 성인팀 첫 우승을 해내며 무관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REUTERS/EPA ▲ 바이에른 뮌헨 해리 케인은 성인팀 첫 우승을 해내며 무관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REUTERS/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무관력을
2025-05-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