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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할 날씨가 아니다… ‘39도 폭염’에 사직-창원 경기 모두 취소, KBO 결단 내렸다 (103.23)
▲ 폭염으로 경기 정상 개최가 관심을 모이는 31일 창원NC파크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에 결국 프로야구도 쉬어 간다. 주말 흥행이 예상되는 시점이지만, 그래도 선수단·팬·관계자들의 안전이 더 우선이었다. 1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와 삼성, 그리고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KIA의 경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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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강제추행 혐의에 입 열었다 "강제 NO, 상호 동의…9월 정식 재판"[공식] (97.35)
▲ 이센스. 출처| 이센스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이센스(39, 강민호)가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으나,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23일 디스패치는 지난 6월 서울남부지방법원이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이센스에게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센스는 지난해 8월 3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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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에 38도 예보 실화냐… 폭염중대경보 발효 중, KIA-NC전 정상 진행 가능한가 (87.60)
▲ 폭염으로 경기 정상 개최가 관심을 모이는 31일 창원NC파크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최근 한반도를 뒤덮고 있는 폭염이 예사롭지 않다. 야간에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 진행 시점까지 더위가 물러나지 않을 것으로 예보돼 비상이 걸렸다. 31일 NC와 KIA의 주말 3연전 첫 경기 열릴 예정인 창원NC파크는 땡볕에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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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레전드는 왜 폭염에도 홀로 경기장을 찾았나… 11년 만의 난조, 뒤를 돌아볼 필요는 없었다 (67.25)
▲ 최악 부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할 일을 꾸준하게 하며 다음 등판을 준비한 양현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여전히 KIA의 토종 에이스 타이틀을 놓지 않고 있는 ‘살아 있는 전설’ 양현종(38·KIA)은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당황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양현종 경력에 이런 날이 있었을까 싶은 난조였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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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명이나 쓰러진 인천, 어찌됐건 오늘도 경기한다? 졸속 매뉴얼과 현실의 차이, KBO 책임자는 누구인가 (46.95)
▲ 전국적으로 번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리그 일정을 진행하는 데 있어 차질을 빚고 있는 KBO리그는 그나마 내놓은 가이드라인이 기계적이고 현장의 의견을 무시했다는 비판을 한몸에 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막판에는 자칫 심각한 사태로 번질 뻔한 일이 있었다. SSG가 1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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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SM 시세조종 의혹' 카카오 김범수 1심 무죄에 항소 (20.92)
▲ 카카오 로고. 제공| 카카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현 경영쇄신위원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28일 "사실오인 및 법리 오해 등의 사유가 있다"라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범수 위원장 등에 대한 1심 판결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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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한화 대차게 붙는다… ‘MLB 38승’ 벨라스케즈, 폰세에 첫 패전 안길까, 한화는 왜 당황스럽나 (4.57)
▲ 12일 대전 한회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아진 빈스 벨라스케즈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와 SSG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이날 부산 지역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오후 3시를 전후로 빗줄기가 굵어지기 시작했다. 당장의 강수량은 그렇게 많지 않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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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한화에 약간의 운까지 따르나… 네일-올러-김도영 다 피한다? 폰세 LG 정조준하나 (4.43)
▲ 한화 코디 폰세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6월 15일 리그 선두 자리를 탈환한 뒤 지금까지 줄곧 1위를 지키고 있는 한화는 최근 팀 경기력이 다소간 저하된 상태다. 타격이 시원스레 터지지 않는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팀이 자랑하는 마운드까지 기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6경기에서도 2승4패에 머물고 있고, 여기에 2위 LG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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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G 맞대결 결국 우천 취소…14일 한화 선발 예정대로 폰세→김경문 감독 "난 휴식 주고 싶어" (2.61)
▲ 코디 폰세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선수와 감독 입장에선 너무나도 반가운 비다. 한화 이글스는 13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LG 트윈스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기 시작 약 1시간 30분 전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2위 한화와 1위 LG의 격돌이다. 두 팀의 격차는 단 0.5경기. 한화가 이날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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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김소현, 기상캐스터 변신…드라마 이색 홍보 판 커졌다[종합] (2.40)
▲ 사진 | JTBC '뉴스룸'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박보검에 이어 김소현도 날씨 요정으로 변신했다. 김소현은 27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기상캐스터로 등장했다. 이날 김소현은 “이제 여름이 성큼 다가온 거 같죠? 내일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다”라며 “특히 충북과 남부지방은 더운 날씨에 낮 동안 강한 햇볕이 더해지면서 더 뜨겁게 느껴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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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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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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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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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