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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내 우상" 발언에 깜짝 놀랐던, 88% '공백 메울 것' 동의 (0.00)
▲ 브리안 힐이 손흥민 부상 공백을 메울 선수로 떠올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25) 인터뷰에 깜짝 놀랐던 브리안 힐(20)이 손흥민(30) 공백을 메울 적임자로 떠올랐다.영국 매체 '풋볼팬캐스트'는 11일(한국시간)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손흥민 부상 공백에 고민하고 있다. 스티븐 베르흐바인이 유력한 대체 선수로 예상됐지만, 브리안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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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아스널 나가라"…주급 25만 파운드 먹튀로 추락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아스널을 책임지던 에이스에서 '먹튀'로 전락했다. 피에르 오바메양(32)이 아스널을 떠나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오바메양은 최근에 팔에 둘렀던 주장 완장까지 박탈됐다.오바메양은 2018년 도르트문트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했다. 도르트문트에서 213경기 141골 36도움을 기록했기에 득점력 가뭄에 시달리던 아스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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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U-20 대표팀 감독,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 내고파" (0.00)
▲ 김은중 U-20 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은중 20세 이하(U-20) 대표팀 감독이 2년 뒤에 U-20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최종 목표로 긴 담금질을 준비했다.대한축구협회는 15일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본선까지 팀을 지휘할 사령탑에 김은중 전 수석코치를 선임했다. 김은중 감독은 선수 생활 은퇴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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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재균, 깔끔한 러닝 스로!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2루 상황 두산 박건우의 내야 땅볼 때 KT 3루수 황재균이 타구를 잡아 1루로 던지고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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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재균, '호수비까지!'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2루 상황 두산 박건우의 내야 땅볼 때 KT 3루수 황재균이 타구를 잡아 1루로 던지고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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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재호, 치명적인 실책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7회말 1사 2루 KT 조용호의 내야 땅볼 때 두산 유격수가 포구 실패를 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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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마징가' 라인, '2부 첫 우승 도전' 전남 쉼없이 찔렀다 (0.00)
▲ 라마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대구FC 역습이 전남 드래곤즈를 흔들었다. '마징가'(라마스, 세징야, 에드가)라인이 90분 동안 전남을 위협했고 득점까지 해냈다.대구는 24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전남에 1-0으로 이겼다. 대구는 광양 원정에서 승리하면서 FA컵 우승에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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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득점에 성공하는 박정음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1사 3루 키움 이지영의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 박정음이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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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벤투호 이동경, 엉덩이 근육 부상 '이라크 원정 불발' (0.00)
▲ 이동경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동경이 부상으로 이라크 원정에 뛸 수 없다.대한축구협회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동경 선수(울산현대)가 좌측 외폐쇄근(엉덩이 내 근육) 손상으로 금일 오전 A대표팀에서 소집 해제 됐다. 대체발탁 없다"라고 발표했다.이동경은 울산 현대에서 뛰어난 기량과 올림픽 대표팀에서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면서 벤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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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EPL 20개 팀 만장일치 반대, "월드컵 4년→2년 변경 안 된다" (0.00)
▲ 월드컵 트로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모든 팀이 2024년 이후에 월드컵 변경안에 반대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축구연맹(FIFA) 제안에 강력하게 반대한다. 프리미어리그 20개 팀은 현재 FIFA의 계획이 선수 복지, 팬 경험, 시즌 전 준비 및 대회 퀄리티에 부정적일 거로 판단했다"며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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