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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54.27)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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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다니엘·하니도 복귀…뉴진스, 소송전 1년 만에 어도어에 백기 투항[종합] (14.7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 혜인에 이어 민지, 하니, 다니엘까지 복귀를 결정하면서 뉴진스 전원이 소속사 어도어로 돌아가게 됐다. 뉴진스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지 약 1년 만에 소속사로 복귀한다. 사실상의 '백기 투항'이다. 어도어는 12일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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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원 "민희진, 뉴진스 독립 위해 여론전…뉴진스 보호 목적 아니다" (14.71)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여론전이 뉴진스의 보호 목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민희진이 뉴진스의 독립을 위해 여론전을 펼쳤다"라며 "뉴진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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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진 항소장, 분열 신호였다...해린·혜인만 어도어 복귀 "법원 판결 준수"[종합] (14.6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 혜인이 소속사 어도어 복귀를 결정하면서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어도어는 12일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라고 밝혔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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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뉴진스, 어도어 못 떠난다…법원 "전속계약 유효" 선고 (14.6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에 체결된 각 전속계약은 유효함을 확인한다"라고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은 유지된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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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원 "어도어, 민희진 해임만으로 계약 위반했다 보기 어렵다" (14.34)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해임이 전속계약 위반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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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운명 갈린다…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선고 D-DAY (13.5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여부를 가릴 날이 밝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을 연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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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원 복귀 의사…어도어, 민지·하니·다니엘에 "진의 확인"[종합] (13.5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걸그룹 뉴진스 멤버 5인 전원이 전속계약 해지 선언 이후 1년 만에 소속사 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밝혔다. 12일 어도어는 멤버 해린과 혜인이 상의를 거쳐 복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뒤이어 나머지 세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도 돌아오겠다는 뜻을 밝혀 어도어가 진의를 확인하고 있다. 어도어는 이날 오후 "뉴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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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6명이 한팀"이라던 민희진과 결별 공식화…"어도어 복귀 지지+존중"[종합] (13.3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와 그룹 뉴진스의 '외유'가 끝이 났다. 뉴진스는 전원이 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밝혔고, 민희진 전 대표는 "멤버들의 용기를 소중히 생각한다"라고 전원 복귀를 지지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13일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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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패소' 뉴진스, 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불가능…신뢰관계 완전히 파탄[전문] (12.1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초, 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결과에 항소한다. 30일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세종은 "금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 관하여,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취지의 제1심 판결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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