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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뉴진스, 성희롱 유튜버에 손해배상 승소…法 "2900만원 지급하라" (4.8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자신들을 성적 희롱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1억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11월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13단독은 뉴진스 5인이 유튜버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A씨가 민지, 하니, 다니엘에게 각 500만 원을, 해린, 혜인에게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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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도 "사회질서 위반"…뉴진스, '분쟁 중' 어도어와 '성희롱 유튜버' 잡았다[이슈S] (4.5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분쟁으로 활동 중단을 이어가는 가운데, 자신들을 성적으로 희롱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1억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13단독은 지난달 25일 뉴진스 5인이 유튜버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A씨는 2024년 2개의 유튜브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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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다니엘, 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조정기일 출석…팬들 응원에 '미소' (4.23)
▲ 뉴진스 다니엘(왼쪽), 민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 다니엘이 어도어와 비공개 조정기일 참석을 위해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민지와 다니엘은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에서 진행되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조정기일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몰렸고, 민지와 다니엘은 팬들의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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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오늘(14일) 조정기일 디데이…극적 합의 가능할까 (4.1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조정기일 디데이가 밝았다. 뉴진스 측과 어도어는 14일 비공개 조정기일로 마주한다. 법원이 10월 30일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에 대한 선고를 내리기로 한 가운데, 선고기일 전 양측이 비공개로 만나 마지막 합의 가능성을 타진하기로 한 것. 양측은 최근 진행된 2번의 변론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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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어도어, 합의 불발…9월 11일 조정 한 차례 더 진행 (4.10)
▲ 뉴진스 다니엘(왼쪽), 민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와 다니엘이 어도어와 비공개 조정기일에 직접 출석한 가운데, 이들이 선고 전 조정을 한 차례 더 진행한다.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조정기일을 열었다. 이번 조정은 비공개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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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계약 파기하면 아이돌 이미지 상실…K팝 위해서라도 돌아오는 게 이득" (3.5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K팝 산업을 위해 뉴진스의 복귀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어도어는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어도어로 복귀하는 것이 뉴진스에게 이득”이라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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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최후의 합의' 가능할까…비공개 조정기일 잡혔다 (3.3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측과 소속사 어도어가 비공개 조정기일로 만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는 뉴진스와 어도어의 비공개 조정기일이 8월 14일로 잡혔다. 재판부는 양측의 조정기일을 8월 14일 오후로 결정하고 비공개로 진행하겠다고 밝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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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평행선 달린 뉴진스vs어도어…마지막 조정 가능할까[종합] (2.8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가 또 다시 평행선을 달렸다.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진행된 2차 변론기일에서 재판부는 1차 변론기일에 이어 또 한번 양측의 합의 의사를 물었다. 당시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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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 없이 활동 못한다…法 "독자활동 1회당 10억 배상" (1.2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 없이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할 경우, 1회 당 10억원의 배상금을 지불하게 됐다.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을 받아들였다. 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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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초강수에 팬덤도 양분…'혁명가' 자처한 뉴진스의 미래는[초점S] (0.2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의 가처분 인용에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팀의 미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뉴진스는 23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홍콩 2025’ 무대에서 “저희는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라며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 저희에게 꼭 필요한 선택”이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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