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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도안 멀티골' 맨시티, 박용우 뛰는 알아인에 6-0 대승…2연승으로 CWC 16강행→유벤투스와 '1위 결정전' 자존심 격돌 (2.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박용우가 뛰는 알아인(아랍에미리트)에 완승을 거두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행을 확정했다. 맨시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알아인과 G조 2차전에서 6-0으로 낙승했다. 지난 18일 위다드 카사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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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 수준 아니야, 선발 뛰는 것 짜증"…이걸 보고도? 팩트는 리그앙 평점 전체 3위! (0.04)
▲ 파리 생제르맹의 부진은 이강인에게도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강인은 지난해 여름 파리 생제르맹의 새로운 프로젝트에 합류하며 프랑스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 파리 생제르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이 감정 섞인 프랑스 언론 비판을 실력으로 뒤덮고 있다. 축구 전문 매체 '스코어 90'은 25일(한국시간) 유럽 5대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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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가 PSG 에이스' 이강인, '2분 4초' 만에 골로 리그1 1R 베스트11 선정 (0.00)
▲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2024-25시즌 리그1 1라운드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이강인은 4-2-3-1 포메이션으로 선정한 베스트 11에서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하무스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골문을 열었다. 경기 시작 후 2분 4초가 지났을 때 이강인의 골이 나왔는데, 통계 매체 '옵타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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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기록' 이강인, 2경기 연속골 인정 받았다...구단 선정 이달의 골+팬이 뽑은 8월의 선수 싹쓸이 (0.00)
▲ 이강인이 짧은 출전이었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약 30여분을 뛴 이강인은 패스와 슈팅으로 몽펠리에 수비진을 괴롭혔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이강인은 1골 외에도 92% 패스 성공률(35/38), 빅찬스 창출 1회, 기회 창출 2회 등 찬스 메이커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 파리 노 리미티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3)이 8월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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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에게 대체 무슨 일이! 8월의 골+선수상에도 연속 벤치 대기…메시 드리블은 과연 통했을까 (0.00)
▲ 벌써 2경기 연속 벤치 출발이다. 몽펠리에와 지난 2라운드에서도 선발이 아닌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었다. 이번에는 다를 것 같았다. 당시 이강인은 후반에 들어가 인상적인 왼발 슈팅으로 골을 터뜨렸기에 릴을 상대로 선발 복귀가 예상됐는데 불발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이 개막 첫 달 좋은 퍼포먼스에도 외면을 받고 있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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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선수+1R 베스트 11+2경기 연속 골' 이강인은 벤치만 지킨다…20분 출전에 그쳤다 (0.00)
▲ 파리 생제르맹은 2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릴의 피에르 모루아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리그1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릴에 3-1로 승리했다. 시즌 개막전부터 맹활약을 펼친 이강인은 두 경기 연속 벤치에서 출전했다. 이날 이강인은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29분 브래들리 바르콜라 대신 교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약 20분간 그라운드를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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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2분 → 교체 투입 후 20분…'2호골' 이강인, 완전히 물오른 왼발 슈팅! 몽펠리에 킬러 등극! (0.00)
▲ 이강인이 짧은 출전이었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약 30여분을 뛴 이강인은 패스와 슈팅으로 몽펠리에 수비진을 괴롭혔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이강인은 1골 외에도 92% 패스 성공률(35/38), 빅찬스 창출 1회, 기회 창출 2회 등 찬스 메이커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 파리 생제르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3, 파리 생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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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왼발' 이강인 2경기 연속골! 골키퍼 반응도 못한 환상골…PSG, 몽펠리에에 6-0 대승 (0.00)
▲ 이강인이 몽펠리에 킬러로 우뚝 섰다.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에 합류하고 벌써 몽펠리에 상대로만 세 번째 골이다.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고 데뷔골을 터뜨리기도 했던 상대다. 이번에도 날카로운 왼발로 골망을 흔들면서 개막 후 2경기 연속골의 쾌조 행보도 이어갔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이 개막 후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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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포스트 음바페' 등극! '2분 4초' 벼락골 → 리그앙 다음 빅스타 감! 극찬 이어진다 (0.00)
▲ 이강인이 이번 시즌 개막전부터 골로 득점 포인트를 올렸다. 킬리안 음바페가 나간 상황에서 파리 생제르맹의 주축 공격수로 자리를 잡는 모양새다. 파리 생제르맹은 이강인의 활약을 앞세워 프랑스 리그앙 개막전 경기를 4-1로 크게 이겼다. 이강인은 이날 파리 생제르맹의 선발 공격수로 출전해 71분간 뛰었다. ⓒ 파리 생제르맹 ▲ 이강인이 이번 시즌 개막전부터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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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없으니 더 빛난다…'원더골' 이강인 1R 베스트 11 선정 (0.00)
▲ 파리생제르맹 미드필더 이강인은 19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르퀴프가 발표한 2024-25 프랑스 리그앙 1라운드 베스트11에 공격형 미드필더로 이름을 올렸다. ⓒ르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킬리안 음바페의 이적으로 팀 내 비중이 올라간 이강인이 개막전부터 빼어난 활약을 인정받았다. 19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르퀴프가 발표한 2024-25 프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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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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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