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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단 1명' 김민재만 웃지 못했다…뮌헨도 씁쓸한 조별리그 결산→뮌헨 소속 국가대표 전원 32강행, 독일·잉글랜드·일본 등 9개국 모두 웃고 '韓만 탈락' (108.49)
▲ 김민재(맨 오른쪽 축구장 그림 아래 웃고 있는 이)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 'Bayern & German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뮌헨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Bayern & Germany'는 28일(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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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홀란 또 멀티골 폭발!'→사르도 응수...노르웨이, 세네갈 상대 3-2 승 '32강 진출 확정' (85.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엘링 홀란이 멀티골을 쏘아올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노르웨이는 2연승을 거두며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노르웨이가 23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세네갈을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노르웨이는 직전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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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첫 출전이 맞나' 홀란은 그냥 미쳤다, 괴물 득점력은 계속...대회 4골로 '5골' 메시 추격 (84.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첫 출전에도 무시무시한 득점력을 과시한다. 벌써 대회 4골이다. 노르웨이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세네갈에 3-2로 승리했다. 노르웨이의 최고 골잡이인 엘링 홀란이 지난 이라크전에 이어 또 멀티골을 작렬하며 팀의 승리에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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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만의 악몽" 카스트로프, 뮌헨전 발목 찍고 ‘퇴장’→김민재와 '코리안 더비' 허무 엔딩 (23.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코리안 더비'가 19분 만에 종료됐다.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전반 초반 레드카드를 수집해 고개를 떨궜다. 묀헨글라트바흐와 뮌헨은 25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파크에서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전반전을 마친 지금 두 팀은 0-0으로 맞서고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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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벽이었다”…19분 만에 무너진 '코리안 더비' 결말→뮌헨 8전 전승 질주 "묀헨은 리그 유일 무승" (20.01)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 더비’ 승자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였다. 뮌헨은 26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묀헨글라트바흐와 원정 8라운드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낙승으로 뮌헨은 리그 8전 전승을 쌓아 분데스리가 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묀헨글라드바흐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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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나가고 이렇게 됐다! 英 BBC '비피셜' 떴다! "케인, 무관 탈출 다음은 발롱도르…올해가 최고의 기회" (15.33)
▲ 해리 케인(사진)이 또 한 번 유럽 축구사를 새로 썼다.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멀티골로 유럽 5대리그 역대 최단기 100골 이정표를 세웠다.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시절 프리미어리그 최강 듀오로 맹위를 떨친 그는 이제 독일 무대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뛰어넘는 득점 페이스로 전설의 반열에 오르는 분위기다. [스포티비뉴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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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김민재 좌절! 치명적 실책→'K리그 출신'에게 실점+최저 평점...바이에른 뮌헨, 케인 멀티골로 파포스에 5-1 대승 (12.79)
▲ ⓒ연합뉴스/로이터 ▲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은 대승을 거뒀지만, 치명적인 실책은 옥에 티였다. 바이에른 뮌헨은 1일(한국시간) 키프로스의 알파메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파포스(키프로스)에 5-1 대승을 거뒀다. 한국 국가대표 김민재는 오랜만에 풀타임을 소화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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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괜찮아!” 실수에도 풀타임 헌신…'100골 초단기' 케인 또 득점왕 페이스→뮌헨 UCL 선두 질주 (12.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또다시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연승을 달렸다. '104경기 100골'로 유럽 5대리그 득점 기록을 새로 쓴 해리 케인이 멀티골로 팀 대승을 이끌었다. 다만 수비진 중심으로 선발 출격한 김민재는 뼈아픈 실수로 박한 평가를 받았다. 한 경기 안에서도 희비가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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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개막 ②] 챔스라서 가능한 대격돌, 시작부터 '덕배 더비'가 온다…UCL 역대급 이적서사 예고! (10.6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리그 페이즈가 막을 올린다.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무대인 만큼 개막부터 눈길을 끄는 이적 스토리와 친정팀과의 맞대결이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지난달 완성된 대진표를 바탕으로 오는 17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치러질 매치데이1은 죽음의 일정으로 가득 차 있다. 지난 시즌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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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해리 케인, 겨울에 뮌헨 떠나겠다 폭탄선언”→“바이아웃 발동” (9.69)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쏟아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3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소식을 모은 ‘가십’란에서 독일 유력지 ‘빌트’ 보도를 인용했다. 매체는 “케인이 올겨울 바이에른 뮌헨에 떠나겠다고 통보할 경우, 계약서에 삽입된 바이아웃 조항이 발동돼 프리미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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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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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