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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11.27)
▲ 출처| 'SPURSCORNER' SNS ▲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위 사진)가 선택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무사 뎀벨레(사진 왼쪽)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 케빈 더 브라위너, 에덴 아자르까지 모두 함께 뛰어본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고 단언했다. 그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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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BBC도 충격! ‘3순위 천대' 김민재, 첼시전서 대반전…"주전 센터백 복귀 카운트다운” (1.53)
▲ 첼시전 단 한 경기로 판도가 달라졌다. 그간 ‘3순위 센터백’으로 천덕꾸러기 대우를 받아온 김민재가 기세를 뒤집고 독일 언론 시각을 송두리째 바꿔놨다. 이제 호펜하임전에서 선발 등극이 유력히 점쳐진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첼시전 단 한 경기로 판도가 달라졌다. 그간 ‘3순위 센터백’으로 천덕꾸러기 대우를 받아온 김민재(29·바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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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을 수 없는 프리킥" 토트넘에서도 '전담 키커'였어야 …손흥민 미친 데뷔골 →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하자" (1.30)
▲ 축구통계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인 8.8을 매겼다. 손흥민은 이날 득점뿐만 아니라, 총 8번의 기회를 창출했으며 슈팅은 8번을 때렸다. 패스 성공률은 81%(35/43)였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전담 키커의 자격을 증명했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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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가대표 때문인데' 해도 해도 너무한 뮌헨, 올여름 김민재 매각 여전히 원한다..."KIM 활약에 만족 못한다" (1.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판매 의향이 있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11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의 계획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지 못하는 중이다. 새 시즌에는 요나탄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가 주전 센터백으로 기용될 예정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의 활약에 만족하지 못하는 중이다. 또한 로테이션 자원으로 쓰기에는 그의 연봉이 너무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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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너였어! 범인은 케인, 찾았다 → SON 유럽서 고작 1골…완벽한 프리킥 MLS 데뷔골에 토트넘 팬들 지각 한숨 (0.95)
▲ 데뷔 3경기에서 페널티킥 유도 →어시스트→프리킥 골로 이어지는 퍼포먼스를 펼친 손흥민은 단숨에 ‘MLS 이주의 팀’ 단골 멤버가 됐다. 팀 동료 은코시 타파리는 “손흥민의 첫 3경기는 마치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해도 될 예술”이라며 극찬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체 왜 프리키커가 아니었을까.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손흥민(33, 로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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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美 단계별로 정복 '데뷔골 → 이주의 팀 → 이주의 골'…손흥민 MLS 2주 연속 베스트 싹쓸이 행보 (0.77)
▲ 손흥민은 지난 10일 시카고 파이어전에서 교체 투입되며 LAFC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이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건제함을 과시했다. 이어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을 상대로 첫 도움을 기록했으며, 지난 24일 FC댈러스전에서 미국 무대 데뷔 후 첫 골을 신고했다. 당시 손흥민은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완성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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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쉴 수 없어' 김민재 간만에 휴식 줬더니 다이어 수비 구멍 숭숭 호러쇼, 뮌헨은 보훔에 2-3 역전패 (0.76)
▲ '다이어 뭐하니?' 바이에른 뮌헨이 보훔에 2-3으로 졌다. 중앙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가 퇴장 당한 가운데 에릭 다이어 중심의 수비가 뚫리며 리그 2패째를 기록했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 '다이어 뭐하니?' 바이에른 뮌헨이 보훔에 2-3으로 졌다. 중앙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가 퇴장 당한 가운데 에릭 다이어 중심의 수비가 뚫리며 리그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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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유니폼 불 날 일 없다…뮌헨이 배신자는 안 시켜 "갈라타사라이 임대 오퍼, 그런 조건에는 안 보내" (0.63)
▲ 한국 선수 중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커리어를 완성한 김민재이기에 유럽 무대에서는 이미 검증된 자원이다.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나폴리,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 이르기까지 상위 레벨에서 계속 성공했다. 이제와서 굳이 페네르바체의 라이벌인 갈라타사라이로 하향할 가능성은 없다는 분석이다. 뮌헨도 임대로는 내보내지 않을 전망이다. ⓒ 페네르바체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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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오퍼 0' 김민재 잔류 어렵다…'3순위'로 내린 뮌헨 단장 "클럽월드컵 이후 이적 상황 지켜볼 것" (0.57)
▲ 김민재만 번번이 우승 헌신을 인정받지 못한다. 심지어 바이에른 뮌헨마저 김민재를 잊었던 적이 있다. 분데스리가 우승 직후 구단 채널에 자축 영상을 올리면서 김민재를 제외했다. 섬네일에 자신들이 생각하는 뮌헨의 베스트 라인업의 얼굴을 나열하면서 혹사를 당했던 김민재는 지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 판매를 위해 최대한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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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韓 축구 GOAT' 레바뮌 떠나도 레바뮌…김민재 바르셀로나가 부른다 "뮌헨에 KIM 문의" (0.56)
▲ 바이에른 뮌헨 입단 이후 정말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민재다. 김민재는 나폴리 시절,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로 거듭난 뒤, 2023년 여름 독일 최강인 바이에른 뮌헨에 입성했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시 빅클럽에서 뛰는 이유가 있다.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 하더라도 세계 최고 클럽에 계속 머물 가능성이 생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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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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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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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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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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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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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