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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 류현진, LAA 오타니와 투타 맞대결 펼친다...라인업 공개 (0.00)
▲ 류현진(오른쪽)과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류현진과 오타니 쇼헤이의 맞대결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LA 에인절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 메이저리그’ 경기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토론토 선발 류현진은 에인절스 선발 투수 겸 3번 타자로 출전하는 오타니와 맞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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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 역전포 열광' 5분 만에 와장창…LAA '불펜 방화' 4연패 (0.00)
▲ LA 에인절스 마이크 트라웃.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마이크 트라웃(31, LA 에인절스)이 역전 홈런을 친 기쁨은 오래 가지 않았다. 에인절스 불펜 방화로 4연패 수렁에 빠졌다. 에인절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5-6으로 역전패했다. 역전에 역전을
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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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게임노트] ‘류현진 시즌 2승’ TOR, 오타니의 LAA 꺾고 2연승 (0.00)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LA 에인절스를 꺾었다. 토론토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 전에 6-3으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토론토는 24승 20패를 기록.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 탬파베이에 2경기차로 따라 붙었다. 경기에서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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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0개 던진'…트레이드 실패작 더피, 다저스에 남는다 (0.00)
▲ LA 다저스에 남게 된 투수 대니 더피.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지난해 7월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LA 다저스로 트레이드된 이후 한 번도 마운드를 밟지 못했던 왼손 투수 대니 더피(34)가 다저스와 FA 1년 계약에 합의했다.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 존 헤이먼은 18일(한국시간) 개인 SNS에 더피와 다저스의 계약 합의를 알리는 글을 올렸다. 더피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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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김광현 호평, 남은 FA 선발 랭킹 7위… 시장아, 빨리 열려라 (0.00)
▲ 차분하게 시장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는 김광현 ⓒ조미예 특파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MLB) 사무국과 노조가 새 노사협약(CBA)을 두고 조금씩 협상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아직 많은 자유계약선수(FA)들이 시장에 남은 가운데 김광현(34)의 이름도 잊히지 않았다.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의 칼럼니스트이자 MLB 전직 단장
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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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아직 MLB 상황 지켜본다… 빅마켓 이적은 오히려 수월? (0.00)
▲ 아직 내년 입고 뛸 유니폼을 결정하지 못한 김광현 ⓒ조미예 특파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MLB)가 결국 새 노사단체협약(CBA)을 체결하지 못하고 직장폐쇄 수순에 들어갔다. 김광현(33)의 오프시즌도 일단 멈췄다. 그러나 상황이 그렇게 비관적인 것은 아니라는 평가도 나온다.CBA를 체결하지 못한 메이저리그는 2일(한국시간)부터 직장폐쇄에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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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김광현, FA랭킹 57위… 1년 750만 달러 예상” 美언론 (0.00)
▲ FA 자격을 얻어 시장의 평가를 기다릴 것으로 보이는 김광현 ⓒ조미예 특파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김광현(33)이 이번 시장에서 흥미로운 선수 중 하나로 뽑혔다. 원한다면, 적어도 1년 계약은 무난히 따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미 종합지 ‘폴리틱세이’의 스포츠 칼럼니스트 베스 윌리엄스는 5일(한국시간) 자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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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부상' 커쇼, 로스터 확보 위해 60일 부상자 명단 등재 (0.00)
▲ 클레이튼 커쇼[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LA 다저스 왼손 선발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로스터 확보를 위해 6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LA 다저스 구단을 취재하는 미국 다수 매체들은 10일(한국시간) 커쇼 60일 부상자 명단 등재 소식을 보도했다. 커쇼는 지난 7월부터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있다. 이른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봤지만 통증은 사라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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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상 4명 보유' 다저스…WS MVP 선발투수까지 품었다 (0.00)
▲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시절 콜 해멀스.[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가 2008년 월드시리즈 MVP 출신 베테랑 좌완 콜 해멀스(38)를 영입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5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다저스가 해멀스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 100만 달러를 기본으로 받고, 선발 등판할 때마다 20만 달러씩 추가로 받을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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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저로 끝이야? ‘잰슨 불쇼’는 어쩌려고… LAD 거대 도박판 (0.00)
▲ 불안한 투구에도 다저스의 마무리로 신뢰받고 있는 켄리 잰슨[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직 메이저리그 단장 출신으로 현재 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의 칼럼니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짐 보든은 1일(한국시간) 트레이드 데드라인 성적표에서 LA 다저스에 A+ 점수를 줬다.다저스는 트레이드 마감을 앞두고 베테랑 좌완 대니 더피(전 캔자스시티)를 영입한 것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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