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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대법원 '상고 기각' (731.14)
▲ 오영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로 이름을 알린 배우 오영수가 강제추행 혐의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26일 대법원 3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영수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하고 검사의 상고를 기각했다. 오영수는 2017년 여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머물던 중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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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방송사 출연정지 풀리나[종합] (37.74)
▲ '오징어 게임'의 오영수.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로 잘 알려진 배우 오영수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지 3년 만에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오영수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전날 상고기각 결정으로 확정했다. 20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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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가짜뉴스 유포' 탈덕수용소, 징역 2년·추징금 2억1천만원 불복→대법원 간다 (12.88)
▲ 장원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장원영 등 유명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가짜뉴스를 유포한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가 항소심 결과에 불복해 상고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변호인은 전날 인천지법에 상고장을 냈다. A씨 측은 선고된 형량이 과도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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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결국 대법원 간다…징역 3년 6개월 또 불복 (9.48)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일은 지난 24일 서울고법 형사11-3부(부장판사 박영주 박재우 정문경)에 2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공범 2명 역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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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징역 2년 6개월 실형 '확정' (9.06)
▲ 선우은숙(왼쪽), 유영재. 제공|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유영재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25일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성폭력처벌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영재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상고 기각 결정으로 확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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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풍비박산 낸 두 인물, 이제 현장으로 돌아올 수 있다… KBO 반응은? 법관들과는 다르다 (6.81)
▲ 야구계를 들썩이게 했던 금품 수수 사건에서 모두 무죄 판결을 확정한 김종국 전 감독과 장정석 전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3년과 2024년 시즌을 앞두고 2년 연속 구단이 초토화되는 사건을 겪었다. 2023년 3월에는 장정석 전 단장이 박동원(LG)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 뒷돈을 요구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20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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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엔터 "法, 슬리피 주장 허위 내지 과장 판단…끝까지 법적 대응" (5.13)
▲ 슬리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슬리피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패소한 TS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대응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TS엔터테인먼트(이하 TS엔터)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AK 김보현 변호사는 "슬리피의 주장은 허위 내지 과장된 사실임이 사법부 판단을 통해 드러났다"라고 4일 소송건과 관련된 설명 자료를 공개했다. 슬리피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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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협박해 8억 뜯은 女BJ, 징역 7년 최종 확정 (1.68)
▲ 김준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를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여성 BJ에게 징역 7년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2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제3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공갈)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BJ A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2심 판결인 징역 7년이 최종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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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측이 150억 요구" 주장 막걸리 업체 대표, 유죄 확정 (1.29)
▲ 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영탁 측이 거액을 요구해 재계약이 결렬됐다고 주장해 영탁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막걸리 제조사 대표의 유죄가 확정됐다. 12일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통주 제조사 예천양조 대표 백모씨와 예천양조 서울지부 지사장 조모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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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경, 대법원까지 간 상간녀 소송 패소…"1500만원 지급해야" (0.57)
▲ 하나경. 출처| 영화 '전망 좋은 집' 스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하나경 상간녀 손배소에서 최종 패소했다. OSEN은 대법원이 지난 15일 판결을 통해 하나경의 상고를 기각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A씨가 하나경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하나경이 원고 A씨에게 1500만원을 지급하도록 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이 확정됐다. 보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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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