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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워도 진짜다" 홈런치는 대학 최고 유격수, ML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 영예…시카고 화이트삭스 입단 (378.63)
▲ ⓒFOX SPORTS MLB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UCLA 간판 유격수 로치 콜로브스키를 선택했다. 화이트삭스는 12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UCLA 유격수 콜로브스키를 지명했다. 21세인 콜로브스키는 드래프트 전부터 전체 1순위 유력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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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큰일났다" 새로운 경쟁자 깜짝 등장…25세 신예 유격수, ML 데뷔 홈런 폭발→팀 10-5 승리까지 이끌어 (27.22)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신예 유격수 짐 자비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빠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새로운 유격수가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 신예 짐 자비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확실히 알렸다. 자비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첫 홈런을 기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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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도 드디어 아시아쿼터 효과보나? 2G 연속 실점에도 김태형 감독은 칭찬 아끼지 않았다, 왜? (17.17)
▲ 이이무라 쇼타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전부 자기 공을 던지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는 올 시즌에 앞서 아시아 쿼터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출신의 쿄야마 마사야를 영입했다. 프로 경력도 적지 않았고, 최고 150km의 중반의 볼을 뿌리는 선수인 만큼 KBO리그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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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다저스는 김하성 영입전 철수… ‘야잘잘’은 진리일까, 어떻게 이런 기적이 일어났나 (5.87)
▲ 풀타임 유격수 전향 2년 만에 리그 최고의 유격수 수비를 보여주는 선수로 성장한 무키 베츠 ▲ 올 시즌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이자 필딩 바이블 어워드 수상자로 결정된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내 유격수 최고 유망주 출신인 개빈 럭스(현 신시내티)의 답답한 성장에 고민하던 LA 다저스는 2023년 시즌 중반 하나의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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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0경기' 대학 감독이 이정후 지도한다?…샌프란시스코의 '파격', ML 역사상 첫 시도 (4.2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테네시 대학교 감독 토니 비텔로 감독 영입에 가까워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밥 멜빈 전 감독 후임으로 테네시 대학교 감독 토니 비텔로와 계약에 가까워졌다고 19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소식통을 통해 전했다. "프로 경력이 없는 인사가 메이저리그 구단 지휘봉을 잡는 건 거의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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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FA 박찬호 관심 소문에 자극 받았나…김태형이 공인한 '수비 1등' 유망주 홈런 시위, 미래의 주전 예약하나 (3.90)
▲ 이호준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롯데는 거짓말 같은 12연패 수렁에 빠지며 정규시즌을 7위로 마감하는 수모를 겪었다. 사실 롯데는 연패 기간 중에 연패를 탈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있었다. 롯데는 8월 21일 잠실 LG전에서 5회까지 6-0으로 리드를 가져가면서 마침내 10연패의 늪에서 탈출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6~7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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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중국에서 일 낸다… 또 하나의 야구 대표팀 발진, 두산 영건들 성장 무대되나 (2.36)
▲ KBSA 올스타와 연습경기에서 4안타 1볼넷 5출루 대활약을 선보인 여동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김태우 기자] 2025년은 각급 야구 대표팀의 이벤트들이 줄줄이 진행됐다. 지난 7월 초등학생 선수들인 12세 이하 대표팀이 대만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호성적을 내며 선전한 것에 이어, 9월에는 18세 이하 대표팀이 역시 세계선수권 4강이라는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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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이대은, 강릉고 4할 타자 등장+기술적 타격에 '움찔' (1.69)
▲ 11일 공개되는 '불꽃야구' 장며들. 제공|스튜디오C1 '불꽃야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꽃 파이터즈가 궂은 날씨에도 승리를 향한 투지를 불태운다. 11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15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강릉고의 우중전이 펼쳐진다. 선발투수 이대은은 강릉고 강타자들을 연속적으로 만난다. 고교 리그에서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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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잘 아는 MLB 사장님, 다음 타깃을 봤을까… ‘155㎞’ 김택연-‘홈런’ 김주원 눈도장 받았나 (1.08)
▲ 메이저리그 관계자 앞에서 이틀 연속 인상적인 투구를 한 김택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14일과 15일 잠실야구장에는 메이저리그 팬들이라면 꽤 익숙한 얼굴이 귀빈석 한켠에 자리를 잡았다. 바로 데이비스 스턴스(40) 뉴욕 메츠 야구 부문 사장이다. 메이저리그 바닥에서 어린 시절부터 ‘천재’ 소리를 들으며 승승장구한 ‘귀한 몸’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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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했다가 갑자기 장래의 오타니 MVP 경쟁자됐다고? 저지 좌타자 버전 나타나다니 (0.50)
▲ 올 시즌 리그가 주목할 만한 외야 유망주로 각광받고 있는 제임스 우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국은 운동 능력이 뛰어난 선수라면 어린 시절 여러 스포츠를 병행하는 게 일반적이다. 가장 인기가 많은 미식축구는 물론, 야구나 농구 등을 두루 경험한다. 그러다 고등학생쯤이 되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적성을 택한다. 실제 현재 메이저리그 무대를 주름잡는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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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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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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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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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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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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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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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