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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하흐 라이벌' 클롭 후임 결정…'이적료 130억' 첫 공식 제안 보냈다 (0.00)
▲ 지난 22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KNVB컵 결승전에서 페예노르트는 NEC 브레다를 1-0으로 꺾고 우승했다.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아르네 슬롯 페예노르트 감독. ⓒ연합뉴스/AFP ▲ 지난 22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KNVB컵 결승전에서 페예노르트는 NEC 브레다를 1-0으로 꺾고 우승했다. 우승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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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거절하고 "리버풀 가고 싶다"…클롭 후임 오피셜 임박 (0.00)
▲ 리버풀 감독 물망에 오른 아르네 슬롯 페예노르트 ⓒ연합뉴스/AFP/EPA ▲ 지난 22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KNVB컵 결승전에서 페예노르트는 NEC 브레다를 1-0으로 꺾고 우승했다.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아르네 슬롯 페예노르트 감독.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르네 슬롯 페예노르트 감독이 위르겐 클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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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1300억' 매과이어가 구했다! 맨유, 매과이어 결승골로 코펜하겐에 1-0 승리...오나나 경기 종료 직전 PK 선방 (0.00)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방출설에 시달리던 '1,300억 사나이'가 팀을 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A조 3차전 경기에서 코펜하겐에 1-0 승리를 거뒀다. 홈팀 맨유는 4-1-4-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는 라스무스 호일룬이 낙점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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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가 '맨유 타깃' 하이재킹한다…'507억' MF 영입 준비 (0.00)
▲ 소피앙 암라바트가 어디로 향하게 될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피오렌티나의 소피앙 암라바트(26)가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유벤투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리고 있는 암라바트를 3,000만 파운드(약 507억 원)에 영입하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 에릭 텐 하흐 감독의 미드필더
202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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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가 DK유 꺾은 매니 파퀴아오, 이번엔 일본 진출 (0.00)
▲ 매니 파퀴아오는 지난 11일 DK 유와 복싱 스페셜 매치를 여유 있게 이겼다. 이제 일본으로 향한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매니 파퀴아오(44, 필리핀)가 이번엔 일본으로 향한다. 31일 일본 사이타마슈퍼아레나에서 열린 격투기 대회 '라이진(RIZIN) 40'에 깜짝 등장해 "내년 라이진에서 싸우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링 위에서 사카
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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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평창 피겨 요정' 최다빈, ISU 챌린저 쇼트 3위 (0.00)
▲ 최다빈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은반을 수놓았던 최다빈(22, 고려대학원)이 올 시즌 처음 출전한 국제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에 올랐다. 최다빈은 27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챌린저 대회 데니스텐 메모리얼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3.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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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기대주' 김민채, ISU 챌린저 짜릿한 역전 우승…최다빈은 3위 (0.00)
▲ 2022 전국남녀피겨스케이팅종합선수권에서 경기를 펼치는 김민채 ⓒSPOTV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피겨 스케이팅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 선수들의 거침 없는 질주가 계속됐다. 전날 쇼트프로그램 7위에 그쳤던 김민채(16, 신정고)가 프리스케이팅에서 대역전에 성공하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대회 데니스텐 메모리얼에서 우승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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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싸운다니!…매니 파퀴아오 "DK유와 경기, KO로 승부 날 것" (0.00)
▲ D.K.Yoo 매니 파퀴아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화문,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두 번째 복싱 경기에 나서는 무술가가 72전 레전드 복서를 복싱으로 이길 수 있을까? '21세기 이소룡'이라고 불리는 'DK 유' 유대경(42)이 오는 12월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8체급 챔피언 매니 파퀴아오(43, 필리핀)에게 도전한다. 프로 전적에 들어가는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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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FA, 아약스와 업무협약 체결...2025년까지 (0.00)
▲ KFA 아약스와 업무협약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는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명문 구단 아약스 클럽과 유소년 및 지도자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은 3일 암스테르담에 있는 아약스 구단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박경훈 대한축구협회 전무와 에드윈 반데사르 아약스 CEO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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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퀴아오 '21세기 이소룡'과 대결 받아들인 이유 (0.00)
▲ 유대경은 매니 파퀴아오와 지난 20일 필리핀 마닐라 상그릴라 더 포트에서 열린 조인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매니 파퀴아오(43, 필리핀)는 1995년 프로로 데뷔하고 72경기(62승 2무 8패)를 뛰는 동안 복싱 선수가 아닌 상대와 복싱으로 맞붙은 적이 없다. 오는 12월 또는 내년 1월 서울에서 열릴 스페셜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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